결혼5년째입니다.
연애할때는 잠자리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연애후반부로 들어가니 점점 관계가 없어집니다.
신혼때도 1달에..한두번.
두달..세달..
올해는 한번도 안한것 같고..
작년까진 일년에 다섯번?? 기억이 잘 안납니다.
전..성욕구가 강한 여자가 아니지만 저도 여자이다 보니 하고 싶을때가 있기도 해요.
그런데 남편은 저하고 전혀 자고싶단 생각이 안든다고 합니다.
100프로 바람이라고 하시는데..전~ 남편이 절대 바람핀다고 생각치 않아요.
사실 여자가 있었음 하기도 합니다.
부부관계가 생활에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돈 필요하다고 보는데..
우리부부의 잠자리는 절대 개선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