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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부부의 아내로 살아가는것..

뽀뽀 |2009.10.30 16:03
조회 15,048 |추천 4

결혼5년째입니다.

연애할때는 잠자리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연애후반부로 들어가니 점점 관계가 없어집니다.

신혼때도 1달에..한두번.

두달..세달..

올해는 한번도 안한것 같고..

작년까진 일년에 다섯번??  기억이 잘 안납니다.

전..성욕구가 강한 여자가 아니지만 저도 여자이다 보니 하고 싶을때가 있기도 해요.

그런데 남편은 저하고 전혀 자고싶단 생각이 안든다고 합니다.

100프로 바람이라고 하시는데..전~ 남편이 절대 바람핀다고 생각치 않아요.

사실 여자가 있었음 하기도 합니다.

부부관계가 생활에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돈 필요하다고 보는데..

우리부부의 잠자리는 절대 개선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해야 좋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2009.10.30 19:44
이것도 이혼사유 되지 않나요??
베플나중엔..|2009.10.31 01:58
남편되시는 분..여자분 나체를 보면서도 발기 안되는 날이 옵니다.. 다른 여자들 앞에선..우뚝 서는 것이 자기 와이프 앞에선 아무런 반응이 없게되는 거죠..아마도..님 남편께서는 다른쪽에서 해결을 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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