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사귀던중에 여자가 다른남자가 생긴것같아서
헤어지자고했음
여자도 붙잡지않았음. 여자는 별로 미련이 없어보임
근데 나는 아직도 여자를 좋아함. 하지만 자존심굽히고 다시 만나고싶진않음
(사귀는동안 여자가 너무 막대했음)
그러다가 몇일뒤 어쩌다가
다른여자를 만나게됬고. 전체적으로 괜찮은것같아서 2번만나고 사귀게됬음
지금 현재 여친이랑은 일촌임.
지금 현재 여자친구도좋지만 아직도 구여친한테 미련이 생김..
근데 구여친은 나랑 일촌은 아니지만 종종 내 싸이 들어와보곤했음
(사람검색하면 바로나옴. 이름이 좀 특이해서)
아마도 헤어지고나서도 몇번와봤을거임...
이상황이라면 님들 미니홈피에 현재여친사진올릴꺼임???????
보란듯이 나 잘살고있따~ 이런 뉘앙쓰로 행복한척하며 올려놓을까요?
근데 전 아직 구여친한테 미련이 남아서요
그거보면 아예 연락이 오지않을것같아서 겁나네요 흑
괜한 미련이겠죠?
차라리 나 잘살고있단식으로 보이는게 훨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