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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바삐 덤프트럭(대형화물차)과 자가용(소형차) 다니는 길을 따로만들어야

yg16225 |2009.11.01 00:10
조회 1,628 |추천 0

오늘 뉴스에서 충남 천안인가 네거리에서 25t 짜리 덤프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자가용을 들이받아 깔아뭉개 자가용(소형차) 운전자들 몇명이 그대로 처참하게 죽었다고 한다.

도로 운전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화물차나 트럭 버스등 대형차량 운전자가 '미쳤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그만큼 대형차량 운전자의 인성을 믿지 못한다는 말이다.

돈이 더 들더라도 대형차 다니는 길과 소형차 다니는 길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속도로등도)

지금처럼 기왕의 도로를 개보수 땜질하느라 돈을 낭비하는 대신 돈이 좀더 들더라도 대형차만 따로 다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그것만이 돈보다 더 귀중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기에 말이다.

지금처럼에서는 대형차 운전사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가용 운전자들을 죽일 수 있다.

참고로 대형트럭등의 운전자는 살벌하고 극악하고 척박한 군대에서 운전을 복무한 등 그것이 그대로 사회에 나온 경우가 많다.

P.S.참고로 위 대형차와 소형차를 구분해서 도로를 건설해 달라는 의견을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공사인가에 홈페이지에 전에 제안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는 식의 요지로 묵살되었던 적이 있다.

음 그런 식으로 하면 공단 직원,임원 당신이 언젠가 대형트럭 밑에 깔려 세상을 하직하는 날이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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