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현재는 경쟁의 시대로서
노력하지 않는 자는 도태되는 건 당연한 결과죠.
그런데..
이 놈의 연애가 그 도태의 지름길이라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공부하는데 연애?
이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일하는데 연애?
일하는데 연애를 하면 상대적이든 절대적이든
일에 소홀해질 수 밖에 없구요.
소홀해지면 그 회사든 어디서든 경쟁력이 약화된다는 겁니다.
또 물질적으로 생각해볼까요?
연애질을 하면 말입니다.
같이 만나야죠.
밥먹어야죠.
영화봐야죠.
커플링사야죠.
정말 끝이 없습니다.
또한 이 물질적 문제가 연관되어 정신적 문제까지 야기시킵니다.
항상 시끄러운 주제가 더치페이죠.
남자가 내야하니 누가 더 내야하니 나는 이렇게 하니..
얼마나 까다로운지..
더 정신적 문제 속으로 들어가보자면 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헤어진 경우..
눈물이나 질질짜고 거기에 사로잡혀서 일상적 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연락이 잘 안될 경우..
항상 그 사람 걱정이죠. 연락이 되야할 사람이 안되니 말입니다.
잠수를 탔니 어쨌니 하면서 애가 탑니다.
너무 잘 사귈 경우..
항상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더 잘보일 수 있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골치 아프죠. 그 사람이 영원히 떠나지 못하도록 해야할테니까요.
이것 보십시오.
연애질이란 말입니다.
정말 악의 굴레 입니다.
언제나 끝이 없고 어두운 뫼비우스의 띠라고 할까요?
연애를 하시는 모든 분이든 현재 연애를 하지 않는 모든 분들..
연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셔야할 때 입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