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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라고 깝죽거리지마 후배들아...

아오. |2009.11.03 20:21
조회 612 |추천 3

제목이 좀쎄지..?

 

내가 아까 뭐였지.

여하튼 글을봤는데 말이야

 

서울대 경영학부 출신뭐 해병대 전역해서 이번에 복학하고 학생증을 잃어버렸는데

경찰이오고

또 뭐더라..

여튼 그런 글이 있더라구.

 

근데 그거보면서 뭐 글이 재미가있었다 이런건 전혀아니고

 

나도 위에 글쓴이랑 동문출신이야.

근데말이야

아까 글쓴이 같은 사람들 많더라..

 

특히 다들 그러잖아 sky <--명문.

이러잖아

 

근데말이야..

 

명문대 출신이 밥맥여줘?

명문대라서 너가 더욱 뛰어난거야?

명문대 아닌 학생들은 사람도 아니야?

왜 병신취급해?

좀 말이 심했나..

여튼 다 그런건아니고 좀 눈에띄게 몇몇있더라..

후배들한테 해주고싶은 말이....

니들도 대학오고 그래보니까 알꺼아니야

수능이 제일 쉬웠어요.

이말 나오지않아?

누구나 정말 열심히하고 그러면 들어갈 수 있는게 명문대야.

 

그런걸가지고

'나 oo대.' 라는 그런 마인드로 너희보다 상대적으로 점수가떨어지는 대학사람들 무시하거나. 무슨 깡인지 모르겠는데 oo대 라는 배경 하나 믿고 깝죽거리지들 말란말이야.

정말 출신이 밥맥여주지도않고.

단지 하나 남들보단 한발자국 앞에서 시작할수 있다는거?

근데 그거.. 니들같은 생각가지고 있으면 한방에 훅가더라 정말.

능력없이 배경믿고 그냥 나태한 생활 하다보면

니들이 무시하던 그런사람들한테 한방에 훅간다고.

속이 꽉찬 사람이되야지.

지금 너희들은 겉만 번지르르 하지 막상 안에까보면

뭐야. 아무것도아니잖아.

 

 

 

요즘 느끼는건데

정말 공부보다 사람이되라. 라고하는거 절실히 느껴진다.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에요. 몇몇 눈에띄는 분들도 있고..

보고있자니 그냥 웃음만나와서 저혼자 열폭했습니다 헐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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