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에 괜히 추운거 같고, 피곤하더라구요-
컨디션이 안좋은가보다 . 생각했는데
어제 오후부터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온몸이 쑤시고, 으슬으슬 춥고 ㅠㅠ
결국 오늘 아침 병원에 갔는데,
열이 38.5도고 증상이 신종 의심된다고 해서
간의검사?? 목구멍에 찔러넣는 검사 했는데 ㅠㅠ
다행히 음성 나왔네요;;;
근데 그 간의검사는 음성나와도 다음날 신종확진받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아직 완전히 맘놓긴 이른거 같고.. ㅠ.ㅠ
근데 궁금한게. 제가 신종 확진 받은것도 아닌데
왜 타미플루를 처방해준걸까요??/
그냥 예방차원에서 준건가;;;
신종 환자 아닌데 타미플루 먹어도 부작용 상관없는지요;;;
아- 그리고 직장인분덜;; 혹시 난로떼는곳 있나요?
저희 회사는 공장이랑 같이 있는데 단열제 건물도 아니고
건물에 온풍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ㅠ.ㅠ
회사는 넓고 큰데. 이건뭐 환경이 워낙 열악해서;;;
난로 떼니까. 기름냄새 가스냄새 견디기 너무 힘드네요 ㅠㅠ
다른사람들은 별 상관 없어보이는데
전 제가 면역성이 약해서 그런지,, 냄새에 민감한건지
머리도 너무 아프고 ㅠㅠ
왠지 어제 난로가스 냄새를 너무 맡아서 기침하고 열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지금도 계소 마스크 끼고 있는데
마스크 사이로 가스냄새가 솟구치는........... ㅠ.ㅠ
흑. 이런 열악한 사무실 환경에 계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