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삼성에서하는 두근근 tomorrow 멘토링?!!
이런걸 해서 갔었습니다.
제가 갔던 멘토링은 디자이너 최범석님의 멘토링이었는데요...
그런데 최범석님 보다 눈에 들어오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카페의 알바생인데요...
카페이름이 두근두근 tomorrow에요..
그래서 전 그녀를 두근두근녀라고 명명할까합니다...
정말 이쁘셨어요....
옆모습은 이하나랑 이나영을 닮아서
조금은 냉정하게?! 생기셨는데
앞모습은 완전 귀여우시고
구혜선 같았어요...!!!
눈이 정말 크시고 피부가 백옥이었어요....
멘토링은 듣지도 않고 계속
두근두근녀만 제 눈에 들어왔답니다 ㅠㅠ
차마 제가 그녀와 맞은편에 앉은게 아니라
사진을 막 대놓고 찍을 수가 없어서....
정말 아쉬웠었는데...ㅠㅠ
어떤분이 올려놓으신 사진에..
두근두근...그녀가 찍혀있더군요...
바로 이분이예요...
디자이너 최범석님 뒤로보이는 여자분입니다
정말 이쁘지 않나요????????
어제 여기서 박경림 멘토링 있다고해서
또 신청햇는데 안됐어요ㅠㅠ
ㅠㅠ다음에 멘토링이 없을 때라도 가야겠어요..
카페... 혼자가는거 익숙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