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리터에 12분 밖에 못달리도록 된차
세계 철강강국 독일 그 중에서도 자동차로 전 유럽을 강타한 독일에 아우토슈타트라는곳에 전시된 부가티 베이런 16.4
실제로 이차의 전 모델은 모터쇼나 양재동 오토 갤러리에 가면 볼 수있었다.
하지만 현재 나온 슈퍼카 부가티 베이런은 국내에도 3개 밖에 없은 희귀종이다.
이탈리아 클래식 생산업체인 부카티에서 연구 개발 6년만에 5억달러라는 초유의 금액으로 탄생된 부가티 배이런은 무려1001마력의 파워를 뽐내면서 16기통 8.0리터의 엔진을 얹었다.
차명은 16.4로 16은 16기통을 4는 터보차저를 뜻한다. 제로백은 단 2.5초에 달하며 슈퍼카가 4초때에 돌파하면 된다는 점에서 부가티 베이런은 슈퍼카안의 슈퍼카인 것이다.
최고 속도는 공식측정 407Km에 달하며 최고 속도로 30분이상 달리면 타이는 물론이고 기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있어서 12분안에 100리터를 소진 하도록 설계되었다.
국내에서 부가티 베이런 16.4는 판매가격이 대략 40억원에 달하고 유럽 시판은 28억정도하는데 이는 국내에 희소성과 세금 문제등으로 측정되었으며 국내에 나온 최신식 모델이라고 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