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입니다....
사건은 다름 아닌 10/19~10/22일 제 시험기간에 벌어졌습니다...ㅠㅠ;
시험기간에 청바지의 꽉낌이 문제 푸는데 방해 될까해서 공대생 이기에 가능한 츄리링
바지를 일주일동안 입고 다니며 아침 8시~ 저녁11시까지 시험 없을 때는 도서관에서 시
험있을 때는 강의실에서 있으며 하루쟁일 학교에서 생활 했습니다......
목요일 말끔히 시험을 끝내고 그 동안 못다 잔 잠을 잔다고 일주일동안 입었던 츄
리링을 그대로 입고 잠을 잤더랬쬬...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옷 갈아 입을려고 바지를 벗고 갈아 입으려는 찰라 저는 발
견 하지 말아야될걸 발견 했습니다....;;;;;;
이게 멉니까,.........................
일주일동안 지하철이며 계단 올라갈 때 뒤에 있었던 사람들은 머라고 생각 했을 지 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민망하네.... 이 사실을 알고도 일주일동안 내버려둔 친구놈들은 참 좋은 놈들 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