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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와 함께 간다

뭥미 |2009.11.06 20:23
조회 83 |추천 0

실종된 의문의 남자... 놈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전직 형사 클라인(조쉬 하트넷)은 어느 날 대부호로부터 실종된 아들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의 이름은 시타오(기무라 타쿠야). 클라인은 시타오가 홍콩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뒤, 형사 시절의 친구 멩지(여문락)과 함께 시타오의 행적을 추적한다. 홍콩의 암흑가까지 도달한 클라인은 시타오가 마피아 보스의 여자 릴리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홍콩의 거물급 마피아 보스 수동포(이병헌)은 미치도록 사랑하는 연인 릴리의 갑작스러운 실종에 분노와 격정에 휩싸여 시타오를 추적한다.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추적은 계속되고... 과연 세 남자의 엇갈린 운명의 결말은!

 

---------------------------------------------------이런 시놉시스를 읽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향했던 극장안..

1시간만에 일어나는 사람들 속출..

종교영화란 얘기 왜 안해줬냐고!!ㅠ

 

 

이거슨 현대판 예수에 관한 이야기..

영화 보는 내내 저 몬생긴 여자는 모지?라고

생각하게 만든 여 주인공의 정체는 감독 마눌이라는것..빵 터졌음ㅋ

그래도 조쉬하트넷]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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