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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헤라 나이트를 다녀왔는데요...

헤라나이트 |2009.11.07 06:48
조회 1,557 |추천 0

인천 구월동의 헤라나이트를 갔어요.

 

부킹을 했는데 너무 맘에 드는 누나를 만났어요.

 

근데 제가 번호 같은걸 잘 못따는 성격 인지라

 

그냥 보냈는데요.

 

뭐 어케 할 마음도 없었구요.

 

나이트라 어두워서 그런지 저보고 웃는 모습이 천정명 닮았다고 했어요.

(어두워서 잘 안보였을꺼에요 ㅋ)

 

암튼 전 그 누나가 참 맘에 들어서 부킹 계속 해주는데 말도 안하고 목석처럼

 

있었는데.

 

 단지 좋아서 만나고 싶은데

 

그 누나가 이 글을 꼭 보고 연락줬으면 좋겠네요.

 

그 누나는 26살이구요.

 

전 24살이구요.

 

그 누나는 시흥시 은행동?(시흥시는 맞는데 동은 가물가물하네요)에서

 

어린이집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큰 기대는 안하지만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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