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 15개 공구에서 시행된 4대강 사업 턴키 1차 사업에 참여한 대형 건설사 간 담합회의가 있었던 구체적인 정황이 밝혀졌다.
대형 건설사의 담합회의가 금년 5월과 6월에 프라자호텔과 삼계탕집에서 담합!!!!
담합을 주도한 회사눈 역쉬 현대 건설~~
참여회사눈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등 5개사~
담합 주도세력인 현대건설 등 6대 건설사는 전국 15개 공구 중
영산강 유역의 2개 공구는 호남연고 건설사인 금호, 한양, 남양 등에 맡기기로 하고,
13개 공구를 나눠먹는 논의를 진행했는데,
현대건설 등 6대 건설사가 각각 공구 두 개씩을 차지하려 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