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안밝힐께요.
ㅠㅠ무슨말들이나올지모르니깐
(그남자애를A라고할께요)
두달전쯤?
친구소개로 만난 A랑 일주일만에 사귀게 됬어요
통화도 문자도 많이하다보니까 친해져서요~
전화로 사귀자 그러더라구요 얼굴도 몇번봤고
정말잘해줬거든요.. 애교도많고 ~ㅎㅎ제가애교많은남잘좋아해서요 ㅠㅠ
게다가 키도크고....잘생기구~
그런데 느닷없이 두달되는날 깨지자고 그러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이유도 모르겠고 .. 절때 말 안해주더라구요
A친구도 모른다고 말안해준다고그러구..A는 아무렇지도않게
전화랑 문자하는거에요.. 저는 원래 사람잘 못잊는 편이라서..
아직도 못잊고 있는데..혼자 아무렇지도않게 그러니깐 A가
미워지더라구요.. 그렇게있는데 헤어진지 일주일쯤되는날에
A싸이월드에 들어가보니깐 금세 새로운여자친구B가있더군요^^...
축하한다고 방명록도 써주고.. 그러면서 전화는 계속해서....
못잊게만들구 ㅠ_ㅠ...
저는 맨날 A홈피들어가서 여자친구랑 잘되가는지 확인하고..
근데 어느날 들어가보니까 홈피가 또 썰렁한거에요~ 새로사귄여자친구B랑깨졌더라구요
그리고 또 며칠뒤 다른 여자C가또 홈피를 가득 매우고 있었어요 ㅡㅡ
이제야 깨달았죠 아.. 나쁜놈이구나.... 그러면서도 못잊고 있는나였죠
친구들이 미쳤냐고 그런미친새끼를 왜 좋아하냐거.. 친구들이 아무리그래도
전 울기만햇어요 ㅠㅠ..그런데 어느날 A가대화를 거는거에요 메신져에서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그래서저는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누굴좋아하냐했더니
여자친구가아닌 다른 선배를 좋아한다네요^^;;....어이가없어서 그럼 여자친구 C랑 깨지고
고백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안됀데요 C가 상처받을까봐 그말못하겠다네요^^..
그래서저는 막..알아서하라고 그런식으로말햇더니 그다음날 C랑깨지고 선배한테 고백을
했다네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선배는 ....뻥!! 햇습니다..
글더니 A가 저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막 술마시고..전화하고 저한테....
그누나 못잊겠다고 난리를치더라구요
근데 A가 제친구한테 이랫다네요
제이름이 소연이거든요
"소연이아직도 나좋아한다냐? ㅋㅋㅋ그렇게나만좋아해주는여자찾기힘든디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네요 .. 그러면서 제 친구한테 다시 저랑 잘되게 해주라고
지가 여자다 정리한다고..그랫데요..........
그날저녁에 저한테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뭐 아직 마음이있어서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했더니.... 나참... 그다음날 보니 여자친구N을 또 사겼더군요^^?
그러면서 제친구한테는 "소연이가 나한테 실망하라고 일부러 그랬다~"
이렇게 말하구요...그렇게 한두달이 흘렀는데....
그제 저녁에N이랑깨지고 ... 저한테 고백했어요..
어떻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