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여자이구요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서.
아직은 꿈은 꿈대로 가지고 있고.
보탬이 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벌면서 이렇게 사는거.
괜찮은지. 아니면 더 모으고 더 아껴서 살아야하는지.
다른님 톡보고 궁금해 졌습니다.
*오전(아침8시~오후4시)급여:120만원 /한달에 3번휴무.
*오후(저녁에 몇시간씩.)급여:대략 40만원~50만원
저축:10만원~15만원
보험:4만원
집안일: 집세25만원/ 가스비,수돗세,전기세,인터넷비,유선비 25만원
집안 생활비:20만원
핸드폰비:12만원
교통비:10만원
유흥비/옷등등: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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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오후일을 하게된건 이번달부터라서...
더 빡세게 살아야하는데..
아직 놀고도 싶고... 하고싶고 가지고싶은 것도 많은데..
더군다나... 원하고 바라는 해야할 꿈들이 있는데..
집안에 많은 돈을 쓰다보니...
내가 돈버는 기계인가 싶기도 하고..
살맛 정말 ... 좀.. 안납니다...
전..앞으로 더 열심히 닥치고 살아야 하겟죠..?
어떻게하면 좀 더 저축하고 잘먹고 잘살수 있을까요?ㅠ
도움되기위해.. 물어보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