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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매달린 아가들.. 우리나라 TNR.. 답답하네요..

앤데레사 |2009.11.10 14:49
조회 121 |추천 0

EBS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를 보고 난뒤_

일본에서 길고양이를 포획하여 중성화수술을 시켜주고 다시 풀어주는것을 보곤_

관심이 생겨_

일본의 그 단체는 그냥 자발적 봉사인지.. 어디 단체인건지..

어디에서 지원이나 보조를 받는건지..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는 아예 없는건지..

그런 단체가 있다면 조금씩이나마 많이들 참여할 수 있음.. 좋겠다..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길고양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사람들이 생각했던것보다 정말로 더 많네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것같은데..

길냥이들을 그렇게나 곱지않은 시선으로만 보는 사람들.. .

그저. 도둑고양일뿐.. .

그런 애들을 죽음으로써 아예 없애버리느냐.. 아니면. 같이 살 수 있는 방안을

서로 만들어 함께 살수있느냐..

시간이 흐른뒤..  이 둘중에 하나로 결국엔 결론이 나버리겠죠.. .

일본은 50%를 정부에서 지원해준다는데..

우리나라는 어떤가.. 해서 찾아보니_

우리나라도 있긴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TNR(길고양이중성화수술후 다시 되돌려보내는것)정부지원금도 있고..

문제는 제자리 방사가 지켜지지 않고 아무 야산같은데 방사한다는것과,

그조차 방사안하고 포획한뒤 안락사 시킨후 쑦TNR했다고 위조해서 보조금만 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 실태를 알면서 방관하는것,

제도는 있지만 시행을 주도하는 단체가 없다는것,

그리고 시행하는데에 아무런제재가 없다는것,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 또한 극소수라는것.

저를 포함한 관심있는 사람들도 뚜렷히 도움받아 할 수 있는 일이없고

자진해서 개인적으로 하려니_ 힘에 부치고_

마지막으로..

여론도 무척 않좋다는것입니다..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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