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젖소목장에서 볼수 있던 또다른 세상에 대해서 캐논 IXUS 200 IS에 담아 보았답니다

파란 가을을 바라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담아 보았어요


다들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일광욕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지 않나요??


나비들도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즐기러 나들이 나왔고


벌들도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맡은 일에 열중을...
약간 무섭기는 했지만 매크로 기능을 이용해서 약간 멀리서도 벌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답니다...^*^

다리에 털 하나하나까지 잡아주는 캐논 IXUS 200 IS의 섬세함에
DSLR 카메라가 전혀 부럽지 않더라구요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잠자리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어릴때는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공원이나 집근처 산에나 가면 모를까 쉽사리 눈에 띄지 않아서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다 환경공해와 개발로 인한 폐해가 아닌가 싶은게 씁쓸~~

다가가자 잔뜩 경계자세로 위험에 대비하는 모습...

정말 정말 오랜만에 보는 사마귀에요~~

자신의 모습을 담는다는 것을 느꼈는지
고개를 돌려 쳐다보는 모습이 왠지 쬐려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잠시 주춤...
의진맘은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빠빠이 하고 도망갔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ㅋㅋ

제가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이랍니다..
거미를 잡으면서 아웃포커싱으로 뒷 배경들이 잘 어우러진 느낌이 들어서 아주 마음에 들더라구요
물론 저 혼자만의 만족감~~ㅋㅋ

이렇게 가까이서 거미를 보다니 징그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고..

가을 추수를 앞두고 있는 논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을 마쳤답니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는데
캐논 IXUS 200 IS의 다양한 기능과 성능으로 좀더 많은 추억을 담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매크로의 성능으로 인해서 사진찍기가 더 즐거웠던 여행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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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S 200 IS !!!
너와 나의 만남은 운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