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진짜 열심히 마음먹고 공부를 할려고해요.
그런데 저만 잘되기에는 친구 한명이 너무걱정되요. 그친구도 열심히 공부했을면하거든요.
전 중학교시절 하찭은 실력으로 고등학교와서 열심히 공부하고있어요.
그런데 네이트에 그래도 쫌 연락하는 중학교친구가 있어요.
(이친구는 공고 갔어요. 날라리는 아니구요 같이 순수한친구에요)
이친구가 맨날 게임만하고 공부는안하고 하는말로는 자기 3학년때
자격증반 간다고 하더군요. 자격증 딸거라고 전기어쩌구 저쩌구 관련된.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대학생활을 그리워하던 친구의 입에서 이런예기가 나와서
의아애 했어요.
"너 전기그거 자격증따서 취직할거야?
그렇다더군요.
정말 불쌍햇어요 그게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일인지.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일이다면 그렇게까지 불쌍해 하지않았겟죠.
자기 성격과 적성에도 안맞는일..
제가 물었죠
"너 정말 부끄럽게 여기지마 하고싶은 일이뭐야?"
"경찰"
이말듣고 정말로 불쌍해지더라고요. 하고싶은 일이있는데. 다른일을 하겠다니.
왜 안하냐고하니깐 자기는 안될거레요 될놈은 월레 되는놈이라서.
그친구는 정말 공부에대해서 노력해본적이 없는친구에요 근성이 부족하죠.
근데 정말 꿈에대해서는 그리워하고있는 눈치였어요.
그리고 제가 정말 하고싶은일 하라니깐 하는말이
"요즘 누가 자기가 하고싶은 일함?"
그말듣고 충격이었어요. 사실인가요
그렇지않죠?
자신이 노력만 하면 누구나 꿈을 쟁취할수있는거죠?
제가 이글 친구에게 반드시 보여줄거에요.
"자 여기봐 노력만 하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