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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쫓아다닌지6년째군요

since2004 |2009.11.12 11:56
조회 206 |추천 0

 본인도 루저- -;; 하지만 현아의 이상형 키키

 

맨날 읽기만하고 쓰진않아서;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ㅋㅋㅋ

아 저는 88년 22살 청년이구요

군필입니다 ㅋㅋ

 

그냥 바로 본론에 들어갈게요 ㅋㅋ

때는 2004년 ... 처음 그녀를 만났죠..

그냥 좋은거에요 친구들은 뭐가좋냐고 이쁘지도않구만

이러면서 외모지상주의의 개념발언들을 부르짖었지만

전 달랐어요 그냥 좋았어요 왜 그런거 있자나요

내눈에만 진짜 이뻐보이고 좋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04년..05년.. 계속 시간은 흘러 군입대를 해버린 08년...

그리고 막바지 달력을 보고있는 09년까지...

벌써 햇수로 6년이나 됐네요 ㅋㅋㅋ

수없이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뻥~ 후지산대폭발슛만 날아오고..

근데 계속 만났어요.. 문자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고~ 군생활하면서

면회는 안왔지만 휴가나오면 만나고~ 흠...

저는 그래도 만날때마다 설레고 막 그런게 있는데

그녀는 그냥 친구 만나는거 이상으로 생각안하는걸까요? 흠...

2010년을 코앞에 둔 이시점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흠...

루저발언같은 toxic한 악플만 아니면 괜찮아요 ㅋㅋㅋㅋㅋㅋ

 

(출신부대와 출신지, 사는곳은 그녀가보면 바로 알아차릴까봐

 이정도만 쓸게요ㅠ 인증을 원하시는분은 언제든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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