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의 직딩&프리랜서 女입니당~흐흐..^^;;
저는... 서울에 산지 근 3년정도 밖에 되지않아..
친구들은 다 청주에 잇고..서울에는 친구 몇명없어요 ㅜ
그중에 회사도 같이 다니고 친한친구 (BF라고하죠?)한명이 있습니다..
주말이고 뭐고.. 맨날 거의 365일중 250일 이상 붙어잇는친구죠~^^;
그친구의 만행이 시작되엇습니다...
3주전부터...
내용은 이렇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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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에게 친한 친구 한뇬이 있었슴미다..^^
매일 집에와서 같이 밥먹고 자고 일주일에..
평균 3일이상 자던 녀석입니다...
그아이는 남자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친햇나 봅니다..
하루라도 집에 안오는날엔..전화통을 붙잡고 남친보다 더 통화햇습니다..
사람들이 여자끼리 사귀는줄 알앗습니다..-_-
그래도 친해서 좋았습니다.. 우린 아니면 된다고..
친구라고..
항상 떨어지지말고 붙어있자고...
저는 남자친구도 있지만.. 남자친구보다 더 많이 붙어있었습니다~^^;
어느날 ...
그뇬한테 남친이 생겻습니다..
그날부터.. 제 전화는 캔디가 되어버렷습니다..
저녁마다 새차게 울려주던 전화기기 고장이 났는지..
멈췄네여;;
그렇습니다..
그녀석이 변했습니다..
맨날 집에와서 자고... 옷도 우리집에 몇벌이나잇던녀석이..
옷보따리 하나 없이 가버렸습니다..
회사에서도 친하게 놀아주고
같이 얘기하고...맨날 그랬는데..
완전 버려져버렸습니다..
휴게실에도 맨날 같이 가고 그랬던 친구가
어느날부터인가.....
혼자 전화기를 들고 룰루랄라 휴게실로 갑니다..
약이 오릅니다...
이러다가 또 지 남친이랑 헤어지면 저에게 오겟지요...
하지만.....제가 안받아 줍니다........
약이 독사보다 더 올랐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개되서 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 친구의 만행을 알리려 글을 씁니다..
이런친구를 어쩌면 좋을까요?
본인은 변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변했습니다..아주 많이!! 제남친도 느낄정도로요..
친구가 이걸 볼수도 있으니...편지하나 씁니당
나쁜년...............................................
BEST고 나발이고...이젠 넌 기호 여친이고...
재수뽕이야........너~^^
혹시 톡이 된다면...즈의 싸이와 저 나쁜친구의 싸이를 공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