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0"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잠시 돈에 눈이멀어 뱃일을 하게된 사연과 거기에 얽힌 억울한사연을 ... 여러분들께 잠시 말하고자 합니다.-
저는 충북 cj살고있는 25살 청년입니다. 제 사연은
학교를 휴학하고 일자리를 찾던중. 우연히 선과장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회경험을 쌓고자 힘든일을 찾게되었는데..이것이.. 피눈물이 되어 돌아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선과장일이란.. 머 배에서 고기잡는 일이라생각하고 찾아갔습니다. 너무 생소한 직업이라 일단 연락을하고 09년 10월10일"소개소"라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다름아닌.."부산" 장작 5시간동안 운전을하고 부산에 도착하여 "(주)해주**" 이라는 소개소에 도착하여 계약서를 쓰고 내일 당장 배를타기로 했습니다. 모든서류를 작성하고 그날은 싸우나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아침소개소에서 배가 여수에 도착했으니 여수까지 택시를 타고 가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주내용 ......
" 그럼 제차는 주위에 마땅히 주차할곳도 없고..유료주차장에 보관하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지 않느냐? 했더니 소개소 그 사장이 그럼 우리 아파트 주차장에 보관을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수로 출발 몇분전에
자기 SM5 차가 정비소에 있는데 몇일만 출퇴근용으로 차를 빌려써도 되겠냐? 라는말에 그 사장이 악해보이지도 않았고 보관을해준다는말에 사고만 안나시면 몇일은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수로 뱃일을하러 떠났고! 60ton급 배를 타고 출항을 하였습니다. 이게 왠일..;;;; 그배는 제주도와 중국 사이에 있는 경계선에서 어획을 한다고 배에서 그 소식을 듣고 황당했습니다. 하루 2시간자고 3-4시간일하고 24시간을 그렇게 일을했습니다;;; 그리고나서 12일쯤 지났을까. 배에 고장이 생겨 제주 사귀포에 도착하여 배를 수리하는동안 저는 소개소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맡긴 차가 찝찝해서 제 사촌형이 차를 가지러 가겠다고 말을했는데.. 그 사장이 차는 보험을 들었냐? 어디보험이냐? 이런말을 물어봐서 설마 사고라도 났을까?하고 무슨일이 있냐 물었더니 아무일 없다고 말을했고..저는 찝찝해서 사촌형한테 내부나 외부에 흠집이나 사고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하고 집으로 조심히가라고 했습니다.여기서 제차는 현대i30 08년06월식 백색 무사고차입니다.!!전 다시 머나먼 그곳으로 출항하여 일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도저히 뱃일이 너무 힘겨워!! 20일하고 운반선을 타고 여수로 돌아왔습니다. 여수에서 하룻밤 묵고 고향으로 돌아와 제일우선 차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그동안 비를 맞았는지 흰차가 검정차가되어 있더라고요!! 오자마자 새차를 한후 다시 차 내부와 외부를 다시 보는데;;;;;;; 헉!!!!!!!!!!!!!!!!!!!!!!!!!!!!!!!!!!!!!
분명 예전에 제가 운전중 후진을 하다가 흠집이 생겼는데 빼빠질한후 도색이 되어있는 게아닙니까?
어라~ 도무지 이상해서 이리저리 구석구석 보았더니
뒷 범버가 휘어있고 주유구막이가 미세하게 휘어있어 안을보니 주유구 주위가 실리콘으로 뒤범벅되어있었고
왼쪽 뒷범버 밑을보니 힘으로 나사를 고정시켜 부러진곳을 억지로 떔빵한 흔적이 있어 다음날 정비소를 찾아갔더니 이건 공업사를 가야 해결할수 있다기에.. 다시 공업사로가 " 이차가 이러이러한 사정에 의해 사고가 난거 같다!!
사고흔적을 봐달라 했더니.. 공업사쪽에서 다른차와 사고가 난것같다! 뒷범버와 주유구 운전석 뒷문이 급하게 도색이 되었고 휘어진문짝을 다시 핀거라 말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전.. 그 소개소 사장한테 전화를 하여 차 상태를 말했는데 그 사장이 하는말이.. " 사고가 났냐?난 그차 3일정도 탔는데.. 그사이에 사고는 없었다 어디가 문제냐
이러길래.." 그 사람을 한번 떠봤습니다. 주유구통이 부러졌다라고 얘기를 하자 그사람은 거기뿐이 사고난곳이 없냐라며 물었고 그말에 저는 더 의심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이상하다며 왜 주유구통이 부러졌지 하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하며 그럼 카센타에가서 주유구통을 고치면 되지않으냐 라고 말을 하더군요!
카센타에서 될일이 아니고 차를 공업사에 맡겨야겠다 했더니... 그사람은 말 소리를 높여 공업사를 가면 돈이 더 들지 않느냐? 라고 하며 버럭 소리를 지르는것이 아닙니까?
저는 그 사람이 사고난것을 확신하며 몇일을 이리저리
아는사람들을 통해 차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몇일후 그 사람한테 다시 연락을 하였는데 그사람은 제 전화를 피했고
그 쪽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경리아줌마가 자기도 잘모르겠다
자기도 연락이 안된다며 말을 돌렸고. 그럼 거기 주소를
알켜달라 했더니 그 경리는 그건왜 물어보느냐? 멀 보내려고하는냐?라며 말을했고, 자기가 사장한테 전화해서 연락을주겠다고 얘기를한후.. 또 몇일이 흘러 다시 연락이 되었습니다. 전 다시 물었습니다. 저는 지금것 다른누구에게도 차를 준적이 없고 사고도 난적없는 새차이다. 라고말을했더니..그사람이..그게 무슨새차냐?1년이 지났으면 중고차지..이러더라구요..즉!! 이말은 사고가 났을때 그사람이 제차 보조석에 들어있는 차량등록증과 차량보험서류를 봤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사고난적이 없냐?했더니 자긴 사고가 났으면 양심이 있지 말을했을것이다 라며.. 발뺌을하는겁니다. 그리고나서 하는말이 주유구 고치는데 얼마냐? 비용을 좀 내주겠다. 자기회사에와서 일해준것도있고 자기가3일정도 탔으니깐 그정도는 해주겠다라며 말을하는데 얼마나 가서럽고 어이없던지.. !!! 그리고나서 저는 그사람한테 고소장을 보내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서류양식을 꾸며! 접수를 준비하는데 결정적으로 그 사람이 제 차를 타고 사고가 났다는 그 증거가 없어서.. 억울하게 제차는 공업소에 갈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그 " (주)해주** 사장 " 저자식도 있을텐데..
정말 너무 괘심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 .. 혹시 남자분들중에
뱃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절대..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소개소에서 계약할때 예를들어 6개월동안 뱃일을 계약하고 1개월이든 3개월이든 일하다가 하차할경우 소개비350,000원을 지불해야 하며 출항할때 옷과양말 모자,속옷등등을 챙겨주는데 10만원도 안드는것들을 350,000원에 계약을합니다. 그리고 소개소에서 배까지 택시비용! 계약한 날짜 전에 하선시 이 모든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저도 계약한 날짜이전에 하선하여 월급도 못받고 차비 3만원받고 왔습니다.;;; 몸상하고 맘상합니다.
"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하는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