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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녀에 대한 저의사견과 요즘 여자들의성향

스라아빠 |2009.11.13 20:43
조회 155 |추천 0

오늘 루저녀에대한 내용과 우리나라 전반적인 여성의 성향을 말해볼까합니다.

저는31살에 키는 178  몸무게70인 평범한 직장5년차 회사원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지정말몰랐는데 루저녀에 대한 기사를읽고 어이가 없고 이세상이 너무한심해서입니다. 참 촌스럽죠?참고로 저는 얼굴도 평범하게생긴 아저씨입니다. 방송은 보지않았지만 너무 외모지상주위로 가는거아닌가싶고 자기 자신은 모르면서 상대에대한 발언을 아무렇게나하지안나싶어요. 외모를따지는거는아니지만 루저녀의 졸업사진등 인터넷에돌아다니는사진과 같은과학생들이 쓴글들을봤는데 그냥 공부조금하는거빼고는 그닥 평범한 여학생이더군요. 헌데소리를할수있다고 생각하니 참 어이가없더군요. 이쁘거나 못생겼다고해도 상대방에대한 외모적으로 비방을 하지않는게 예의아닌가싶은데. 자기자신은 생각지도 않고 남의 외모를 말하는 루져녀가 웃길뿐닙니다. 저도 결혼 적령기라 여성의성향이나 성격을 많이보고다니는데 이때가지 그런생각안해봤는데 나이가 적으면 적을수록 루저녀와비슷한생각하더군요 다는 아니구요 저주의에있는 친구들을말하는겁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제 주위에 여자친구는 자기는 그냥 회사경리하면서 무조건 키는 커야하며 돈있야하고 차도있어야하고 등등 많은것을 요구하더군요.정작 자기는 결혼해도 혼수해올만한 그정도능력도 않되면서 남자에게바라는거는많더라구요. 그런거 안따지고 만날수도있지만 여자들은 너무따진다는게문제입니다. 저는 그런거 전혀생각해보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고 성격만 따지거든요. 어느정도 자기생각도 하면서 남을비방한다면 어느정도이해를할수있는데 이건뭐 자기는 돌아보지않고

키작은사람은 패배자로만들어버리니...그냥 세상살기 참어려워서 주절주절한글자써봅니다. 세상의 많은여성 남성분들 마을하기전에 자기를한번돌아보지고 상대방을비방하세요...외모로 사람판단하지마시고요......모두들 즐거운 주말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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