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한 청년입니다.
일단은..
여기 한번 들어가셔서...
잠깐의 설문조사 하나씩만 해주세요 ㅜㅜ
톡커분들의 하나하나의 설문조사가 우리나라 연구를 살리고
제 목숨을 살려줍니다^^;;;개인적으로 과제 겸 연구하는건대..;;
많은 분들의 설문이 필요해서 여의치 않게 올렸답니다ㅋ
아무튼 이야기 시작 하도록 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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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생때 애들이 열댓명씩 모여서
한명씩 까는 모임이 있었죠.
항상 쉬는 시간이 되면
소리지르면서 애들을 모아서 돌아다니다가
한명이 " 저놈까!"라고
외치면 다들 달려들어서 그냥 까고 도망 치는 그런 놀이였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다른 반에 일이 있어서 가고 있었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그 모임이 소리를 지르면서 다니고 있더라구요.
근데
어디선가 뒤에서 "저놈까!"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애들이 쫓아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빛의 속도를 능가한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하지만 뒤에 쫓아오는 아이들의 속도는 빛보다 더 빠른 속도 속도로 쫓아오더군요..
그래서 점점 거리가 좁혀져 왔고 저는
그냥 포기하고 쫌 맞자 생각하고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은 저를 지긋이 쌩까고
제 앞에 있는 놈을 까더군요..........
전... 뭘까요..OTL....
잠깐이라도 미소 지으셨던분..추천..
공부하는 놈 한번 살려주고 싶다 추천...
예상 했다 .. 추천...
미남 미녀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