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태원에서 한국인 희롱하는 흑인 목숨걸고 응징.

 

 

 

일기 썼었는데 친구가 재밌다고 한번 올려보래서 올려봅니다.

 

 

아 올리고 났더니 리플로 오해가 좀 있으신데.

 

첫째로 한국에서 왜 someboy help me 를 했냐는 물으심은. 헤밀턴호텔골목 가보시면

 

평소에도 외국인이 50~60프로고 그날 무슨 파티나 행사했는지 외국인들만 80프로정도

 

쭉 줄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랬고요

 

둘째로. 때리고 토깠다 하시는데ㅠ 맞습니다 때리고 토깐거 맞고요.ㅋ

 

솔찍히 1:1이었으면 졌어도 싸워볼만 했겠지만

 

차안에 타고있던 일행까지 합하면 5명이었고요(다들 덩치 컸음.)

 

저희 일행은 저와 형 둘이라서 그나마 그게 최선의 방책이라 생각됐습니다

 

글구 홈피보고싶다고 하셔서 올립니다

 

www.cyworld.com/lucio_87  입니다

( *뭣도 없는 싸이라 일촌안해도 다보여요_)

===========================================================

 

이렇게 항상 일기를 적을 일이 발생하는 내 삶이 신기하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전혀! 단 1%의 과장없이! 진실만을 말하는 바이다.

 

바로 옆에서 체험하고 보고 느낀 리치선배가 증인이다.

 

 

선배를 이태원에서 만나기로 해서 이태원에서 놀다가

 

헤밀턴호텔 앞 신호등을 건너는데 소나타2 안에서 흙인 4명과

 

백인 1명이 차안에서 지나가는한국 여자한테 "Hey~get on my car~"

 

하면서 희롱을 했고 여자는 무시하고 계속 가던길을 걸었다.

 

나와 선배도 신호등을 지나고 있는데 이번엔 우리에게 흙인놈이

 

"Hey~ gay~~??? oh~~ gay~~" 하는 것이다.

 

평소같았으면 무시하고 지나갔을텐데

 

함무라비 법전에서 나왔듯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나름 법학도로서 똑같이 희롱을 하기로 마음먹고

 

신호등을 다 건넌다음  내 엉덩이를 쭉 빼고

 

"Hey~ suck my ass!!!" 했다.

 

그렇게 한방 먹였구나 하고 으쓱하며 헤밀턴호텔 앞을 지나는데

 

니그로 한놈이 차에서 내려서 우릴 따라왔다. >.<

 

뒤에서 "hey what told you me?"하며 180가량의 흑인이

 

내 어깨를 툭툭쳤다 (순간 아.. 젖댔다..난 맞아 죽는구나 생각했지만)

 

내 입에선 절대로 !! 진실로!! sorry 의 s자도 안나왔다.

(내가 만약 이순간에 sorry를 하게 되면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과 30억 황인종의 자존심이 짖밟힐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

 

하지만 두려운건 사실이었기에 슬슬 뒷걸음질 치며 방어적 자세를

 

취하니까 내 손을 툭치더니 쪼개면서 돌아서 가더라..

 

(순간 이 니그로 시키가 우릴 가지고 놀았구나.

흑인하면 무서워서 벌벌 떨 줄 알고 우릴 무시하는구나.)생각했고

 

예전 같으면 후...살았다.. 라고 했을텐데

 

 난 대한민국 수도방위사령부 방공단 교육대 병장만기전역한 자로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뒤돌아서 가는 흑인에게

 

우리 대한민국은 태권도 종주국이란 인식을 강하게 심어주기 위해

 

5발정도 달려가서 도움 닫기를 하고 날라서 이단 옆차기로

 

흑인의 허리를 제대로 강타했다.

 

뒤에서 허리를 쳐 맞은 흑인은 앞으로 날아가며 大자로 뻗었다.

 

푸하하하 속이 시원하더라!!

 

순간 180cm거구(등치도 있고 마치 다이어트 쫌 한 밥샾)와 1:1로 싸울 엄두는 나지 않아

 

무조건 달렸다. 헤밀턴 호텔 뒷길을 통해서 계속 달렸다

 

언덕을 올라가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이새끼 미친듯이 따라오고있었다..................... 식겁..........

 

 

순간 '난 뒤졌구나. 이래서 이태원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구나..나도 하나의 희생양이 되겠군..' 생각이 들면서

 

계속 뛰었다 뛰면서 주위 사람한테

 

"Somebody help me!!!"를 외쳤다.(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게임을 하면서 익힌 실용영어가 이럴때 술술 나오더라)

 

나의 빠른 번개발을 못따라오겠다 싶었는지 그 흑인은 추적을

 

포기했다.

 

순간 선배가 걱정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 말들어보니까 나 도망가고 혼자 남아있는데 그 흑인이

 

선배한테 돌아가서 멱살잡고 뭐라고 뭘라고 하고

 

선배는 "Take it easy Take it easy"하니까 흑인 친구들이

 

말렸다고한다.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난 대한민국 여성과 국민을 우습게 여기며 함부로 희롱한 흑인을 이단옆차기로

 

날려버려서 대자로 뻗게한 자랑스런 대한건아다.

 

"니그로에게..

앞으로 우리나라 사람한테 함부로

나불대지 마라 ㅋ

우리민족은 태권도를 어릴적부터 배우는 민족이다. 그리고 충고하는데 !!

 

함부로 남에게 등을 보이지마라

 젖댄다.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0
베플믹서기|2009.11.14 08:07
쫄아서 갤갤거리다가 한대때리고 젼나 토깐게 무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