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와 CGV과 함께하는 특별한 즐거움!! PEnia Party에 다녀왔어요..^^
PEnia Party 시작에 앞서
영등포의 타임스퀘어 4층에 있는 CGV를 둘러보았습니다.
먼저 4층에 올라가서 CGV입구입니다.
입구에서 좀더 들어가면 영화상영관쪽으로 들어가는 곳이네요..
CGV의 상영관은 4~7층 12개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4층은 8개관이 있네요.
이곳은 "국내최초스타리움식 멀티플렉스"라고 대형스크린이 있다고 하네요..
기네스에서도 인정한 최대크기의 스크린이 있는 영화관이랍니다~~
스타리움은 최고의 사운드, 현장감있는 영상, 최고급좌석으로 영화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무인티켓발급기와 인터넷예매고객을 위한 티켓발급기도 있네요..
곧 상영예정인 영화들도 안내되있고요~
4층에서 펍프로젝트(PENia Paryty장소)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올라가보았어요.
펍프로젝트 후문쪽에서 내려다본 SWEET BAR와 TICKET BOX입니다.. CGV입구에서는 왼쪽으로 들어가면 있는곳들이고요.
이날은 후문쪽으루 들어갈수 없어서 엘리베이터를 내려와서 다른쪽 엘리베이터로 올라와서야.. 펍프로젝트에 들어갈수 있었네요..
펍프로젝트 입구입니다. 블링블링한 간판이 참 이뻤어요..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2시까지고,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2시까지고요.
인터넷검색으로 찾아본 CGV PUB Project는 단순히 음식과 술을 즐기는 펍의 개념에서 벗어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스타일 공간이라고 나오네요..^^
펍프로젝트의 왼쪽을 보면 당일 홀안쪽에서 공연예정인 그룹을 확인할수도 잇네요..^^
펍프로젝트에서는 인디밴드의 공연과 함께 생맥주를 즐길수 있네요..
이날 PHONEBOOTH의 공연은 정말 멋졌어요..
인디밴드들의 공연에 앞서 이곳저곳 펍프로젝트 안을 돌아다녀봤네요..
생맥주를 즐길수 있는 바가 펍프로젝트안에 있네요..
세계곳곳의 생맥주를 아주~~시원하게 즐길수 있네요..
이날 최고인기는 호가든이였는데..일반적인 호가든 전용컵보다는 무척 컸었네요..
나중에는 호가든이 솔드아웃되더라구요..ㅋ
로티셰리라는 치킨그릴에서 맛있는 훈제가 만들어지고 있네요..
로티셰리 기계맞은편에는 이것저것 주방용품들과 맥주컵들과 영화관련 책들이 있네요..
이날은 PENia Party에 앞서 cgv영화관에서 소개된 올림푸스의 새로운 기종 Ep-2도 전시됬엇네요..
공연홀 오른쪽에 있었던 재밌는 그림들이 인상적이였네요..
이날 생맥주와 함께한 음식들이네요.. 너무 푸짐해서 무척 배불렀어요~
이곳의 요리는 굽거나 찌는 방식의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한 컴포트푸드(Comfort food)라고 하네요..
펍프로젝트내의 화장실도 한번 다녀왔네요.. 여성전용은 빨강머리앤같은 칭구가 반겨주네요..ㅎㅎ
세면대는 사이좋게 서로 인사들을 하고 있엇네요,..
화장실내부는 사장님께서 직접 외국에서 찍어온 사진으로 꾸며져 있었네요..
화장실 셀카입니다~^^ 벽면을 가득채운 사진이 멋졌네요..
마지막으로 이날 PENia Party의 베스트드레서는 아는 친구가 받았네요.. 저도 역시 스티커 한장 붙여줬고요..^^
촬영기종 및 렌즈 : Olympus E-620, zuiko 12-60swd, sigma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