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짋문 하는것도 좀우끼지만
정말 황당하고 이해못하겠는일이있어서여..
자랑같은거 절대아니구요 ,ㅠㅠ24살 졸업반 처자입니다..
어쩌다 알게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저랑동갑이고 좀 편하게친해져서
한번은 둘이서 만나서 놀았는데요
제가 첫이미지가 청순하다는 얘길 마니듣거든여..(죄송)
하얀피부에 검정긴머리에 키는 164정돈데 힐신으면 170정도?
근데 제가 외국갔다가 와서 살이 5키로넘게쪄서..
그살들이 다..가슴으로 몰렸나바요ㅔ- _-
가슴이 살로마니가서; 삐껍이 쫌 꽉끼는 정도로 된거에요...ㅡㅡ;
근데 이남자애가 절보더니 자꾸 섹시하다고
완젼 자꾸그러는거에요
전 섹시하단말 지금까지 들어본적이 없거든여;
청순하다거나, 그냥 여성스럽단 말은 듣더라도..
가슴이 좀 커진거뿐으로 섹시하다고 느껴지나여?;;
좀황당해서...;
가슴이 그렇게중요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