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스펀지2.0에서 신종플루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이 있었다
일딴 신종플루 내성이란 신종플루가 걸리지 않은 사람이 타미플루를 복용했을시 몸에 내성이 생겨 실제 신종플루가 걸렸을때 약에 효과를 볼 수 없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의사가이렇게 말한다
"전혀 아니다. 내성은 바이러스 자체에서 생기는 것이지 몸속에서 생기는 것이 아님.
따라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몸에 침입을 안 했다면 내성자체가 생기지 않는다.
WHO가 이제까지 밝힌 타미플루 내성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42건에 불과하고
그경우에도 항바이러스제인 릴렌자에 의해 모두 치료됨"
이렇게 말한다 즉 내성이 생길수도 있따는 말이다 릴렌자를 먹고 치료됬다고는 하나
내성이 생기는 것은 맞지 않은가 사람이 죽고는데 1%로건 0.001%로건 가능성이 있다면 좀더 신중하게 말해야 하는것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