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 19女에요
처음엔 다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여ㅋㅋ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에서 끝나고
버스를 타러갔죠
추워죽겠는데 오늘 따라 버스가 늦게오는거에요
정말 짜증이 났어요
너무 추워서 사람 많은곳에 낑겨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내 버스가 왔지요
친구랑 같이 앉을라고 제일먼저 타서 자리를 맡게 뛰어갔는데
어떤아저씨가 혼자타면서 내가 찜해둔 자리를 뺐었어요
결국 우리는 따로 앉아야했죠
그때부터 뭔가 불길했죠
그런데 앉아마자
친구가 자기옆으로 오래요
나는 금방 내리니깐 서서가라구......
그래서 마지못해 일어나서 친구에게로 갔어요
근데 이친구가........
귤까줬어요^0^
그것두 하나하나 입에 넣어줬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은 친구죠?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지만 싸이 공개할께요 ^. ,^
+ 친구껏두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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