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마음으로 한번만 읽어주세요 *
읽어보시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제가 여러분에게 도움을요청하는건
필리핀에서 생긴 유아강간사건입니다 .
피해자는 11살 여아고 가해자는 필리핀인남자입니다 .
필리핀인 남자는 이여아집에서 영어가정교사였고 상습적으로
2년동안 포르노까지 보여가며 강간을했습니다 .
이 여자아이는 11살에 성병에걸려있는상태고여 .
이필리핀남자는 여아에게 협박을 해 어린나이에 엄마한태 말하지도 못하고
숨기고있었다고합니다 .
이 여자아이는 의사말로는 장기간 정신과 치료가필요한상태라고하고여 .
더웃긴건 대사관의 대처입니다 . 아이 어머니가 필리핀경찰에 고소를한상태인데
이필리핀경찰이 돈을안주면 이런사건이래도 전혀움직이지않습니다 .
필리핀인 보호만 죽도록하는 애들이거든요 .
그래서 주필 한국대사관에 도움요청을했는대 영사한태 돌아온 대답은
"우리가 강간범잡으러 여기왔습니까 "
이말한마디였습니다 . 우리나라 G20 경제규모도 세계규모까지온나라가
자국민보호는 안중에도없습니다 .
다큰사람이아니라 우리나라의 미래의 일꾼이 한 거지나라의 짐승같은 X한태
2년간 강간당했어도여 .
예전에 오키나와에 주둔하던 한 미군 병사가 여중생을 성폭행 한 사건이 있었지요,,,
결과는 당시 대통령 이었던 부시가 일본 국민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습니다,,
이 X같은 필리핀 항상우리나라사람은 봉인줄알고 정부 경찰 일반사람할꺼없이
우리나라 사람대하는거보면 쳐죽이고싶을정도입니다 .
필리핀같다오신분은 아실겁니다 우리가 원조를 이빠이해도 그나라가 우리나라 사람
대하는게 어떤지 . 또 우리나라 외통부 고위직 ,대사 만약에 자기딸이 그런 일당했으면
어땟을까요 ???? 별애별 압박이들어갈겁니다 .
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건 딱하나입니다 . 이사건을 제발 이슈화 시켜주세요 .
대사관의 아니한대처 필리핀 경찰이하는짓 .
나영이와 마찬가지로 이여자아이도 우리나라의 일꾼이자 미래의 희망입니다 .
그런 어린이가 모국으로부터 아무런 지원 도움도 못받고 외면당하는상태입니다 .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흐느적 그냥끝나면 필리핀 애들도 아 한국사람은 강간해도
별탈없겠구나 밖에 생각을 안할겁니다 .
제발 이여자아이를 도와주세요 대한민국국민여러분 ..
못해도 이정도는 필리핀정부의 공식사과라도 들어야합니다 .
이문제가 우리나라에서 이슈화가 안되면 또 그냥 해프닝으로 끝나겟죠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091118006018&keyword
복사해서 한번 봐주시길 바랍니다 .
서울뉴스에뜬기사입니다 .
나영이와더불어 이사건더 관심을가져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