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대전에 거주하고있는
18살 남자입니당
처음에 이렇게시작하는거라더군요
어린나이지만 재미있게읽어주시길바래요ㅋ.ㅋ
때는바야흐로
2주전이였습니다
저는 버스로 등하교길을합니다
그래서 명석고에서 311을탑죠(참고로학교는충기임당)
친구두명과 함께 콩나물같은 버스를 입장했죠(원래311은 사람이쩜)
사람속을 헤치고 뒷자리쪽에 서있엇습니당
버스맨뒤에 보시면
00000
01110
00100
이런자리를 보실수있을겁니다
0은 앉아있는곳이고 1은 사람들이 서있는부분이죠(사람이많아서거의다부비부임;;)
저는 늦게탄지라 서서버스를 타고갔습니당
제뒤에는 대전여고여고생이있었고
옆에는 아줌마아저씨들이엿죠
그때엿죠ㅜㅜ!!!!!!!!아침에먹은....!
닭도리탕이 상햇나봅니다..으앙ㅇㅇㅇ![]()
오장육부에서부터오는 가스의 전달을알게됬습니다
저는 괄약근의 모든힘을 실렸습니다![]()
하지만 제괄약근은 그렇게 인내심이 좋지못한걸알았죠....
그때엿습니다!
뿌웅하는소리와함께 엄청난냄새가 나는 방구가 나와버렸죠
그래요.제껍니다.제방굽니다.
하지만 311은 많은 여고생들과 이쁜누나들이타고있기때문에
절대로저인척을하지 않기로마음을먹었죠
저는 제가안뀐거처럼 여고생은 손가락을 가르치면서
"아휴~냄시.."이렇게하면서 친구쪽으로갔죠
여고생은 당황한눈치로 사람들에게 "제가아니에요ㅠㅠ저절대아니라구요"
이러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다그여고생에게 바쳐있었고![]()
전 친구들과 이사실을 말한후 폭소햇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자리를빌어서
그여고생한테 한마디하고싶네요..
죄송해요..그방구제껀데..당신께되엇네요..정말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죄송함..정말로죄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ㅈㅅㅈㅅ
들어주셔서감사합니당'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