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해?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말도안되는 비교를 누가먼저시작했는지 참 부끄럽다..
군대에대한 편견을 버렸음하는 차원에서 글쓴것이고..
이하는 존칭은 생략한다.
(뭐 그렇다고 위에도 존칭안써놨구만..;; )
이제부터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1. 군대와 임신.
남자가 군대가는걸 흔히들 여자가 임신하는거랑 비교한다.
둘다 그만큼힘들다고 말하는데..
솔직히 내생각엔 여자가 조금은 더힘들거같다.(사실 안낳아봐서 잘모르겠지만
남자들 고래잡을때 생각해보니 좀힘들것같아보인다.. 근시안적인 본인 생각일뿐임)
근데
솔직히 애낳는 여자들 몇이나돼?
애나 낳아봤나? 애 길러봤나?
꼭 그런논쟁의 정점에선것들이 애도 안낳아보고 안길러본 어린것들이 앞장서있다.
애미가 되어보고 자식이 군대간다면.. 애낳는것보다 군대가는 아들의 모습이
더힘들어보이는거다. 왜? 모르면 해보면 알것아닌가.
남자들은 부끄러워서 그런말잘못한다. 간혹 그런논쟁에 빡돌아서 같이 말려드는 남자들 있긴하지만...
어머니라는건말이야.. 애만 퍼낳는 사람을 어머니라고하지않아.
애를 사랑으로 키우는 사람도 어머니라고 부른다
그리고 특별한경우아니면 애는 남자또는 여자 혼자 키우지않아 둘이만든 작품을 한사람에게만 강요하는 쌍팔년도 호랑이 줄넘기하던 시대를 생각하는 인간이 아직도 있나모르겠다?
2. 군대 가산점
소위 패미니즘(여성권리를 찾자는 사람)들이 평등권을외치면서 군대가산점은 있을수없는 일이다 라고 말한다.
근데 군대는 사람이 가는게 맞지 남자가가는게아니다.
군대 안간남자들도 많고 군대간 여자들도 많잖아.
다시말하자면 군대는 사람이가는거지 남자화장실처럼 남자만 또는 여자만 가는 그런곳이아니란거다.
누구나 얼마든지 갈수있는곳이다.
그럼 군대를 가서 국가에 봉사를 했다했을때 국가가 그런 개인에게 보상정도는 해줄수있는것아닌가?
그리고 내 개인적인 소견은 군대 가산점 그딴거 다필요없어.
복지하고 돈이나 줘라고!. 가산점? 그거 살릴려면 군대 전역후 모두 공무원셤봐야잖아
이거 국가적으로 문제있는거아닌가?
생각해보자고 안볼사람은 군대 가산점 필요없잖아. 그런데 왜 그거 줘?
차라리 현실적으로 돈 더 주면안돼?
현재 군대는 고작 10만원 줘놓고 개부리듯하는데..
사병월급 최소 80이상은줘야하는것아닌가?
사병도 사람이라고..
최소한 생명 보험정도는 들게해줘야하는것아닌가?
죽거나 다치면 개죽음되잖아. 나가서 아무것도못하잖아.
어느현장에 노동법도어겨가면서 일당 천원도안되는 일터가 어디있나?
밥주고 재워주니까 그정도줘도된다고 말하는 사람있다.
그럼 안재워주고 안먹여도되니까 돈은좀 챙겨줘야될것아닌가?
뭔죄를 졋다고 머리빡빡밀고 돈도 쥐꼬리만큼 받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하루하루 생사를 오락가락하는 곳에서 일해야하는건가?
그건 "노동 착취"라고 불러야지 "수행"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억울한 부분이 많아
3. 군대간사람은 ㅄ이다.
일반적인 사람들 생각이그렇다. 그러면서 안간사람들 욕하는게 사실이다.
근데 솔직하게 생각하자면 내생각에도 안가는게 좋겠다.
솔직히 내생각도 그렇다. 군대 안가도된다면 안가도록 하자
군대간사람들은 2년 뺑이치고 나와서 알바해서 학비대고.. 대학졸업후 취업바로못하고 알바만 하다가 결국 30대넘어서 100만원안짝의 월급받고 직장생활한다.
날마다 야근하고 날마다 괘로운 생활하다 직장 몇번옮기고 결국 노숙자가되거나 공무원준비나하겠지..
군대안가고 공익나오거나 면제받은사람들은 사회경험도 쌓고 급여도 잘나오고..
직장갈때도 경력으로 넣을수있다..
대부분 이러지않던가?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어떤사람들은 애미애비 잘만나서 호화호식하고 군대도 빽서서 안가거나 좋은데 가는데
어떤사람들은 찟어지게 가난해서 군대도 빽도없어서 꼭 젤힘든곳간다.
(군대 줄잘서면 좋은데간다지만 그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다. 좀있는놈들은 웬만해서는 안가는데 그래도 부끄러움을 아는놈들은 가도 좋은데 편한데 간다 당연히 그런 서열에서 자신은 밀리는거지.. 그럼 어딜가겠나? 좀 힘든데 가겠지? 그럼 남는건 악밖에 안생기는거야 어쩔수없는 사회의 흐름인데.. 아직도 이사회가 정의롭다고 생각하다니.. 진짜 그랬음좋겠다....)
솔직히생각해보자.
빽없으면 뒤져도 개죽음되는것아닌가?
빽없으면 사고당해도 가해자되는거야?
돈많고 낼세금도 안낼 인간들은 군대도 면제받아도 잘먹고 잘사는데
돈도없고 안내도 될세금까지 낸 인간들은 군대가서 뺑이치고 나와서도 개고생한다.
국가가 국민에게 뭘해주기전에 국민이 국가에게 뭘해줄까 생각하라 - 케네디
현실적으로 보자고. 내가 내 청춘을 줬다면 국가도 내게 뭔가 해줘야하는것아닌가?
기브 앤 테이크 (Give and Take)해줘야하는것아닌가?
가서 이름없이 빛도 못보고 개죽음또는 개고생또는 개ㅂㅅ되어나오면..
누가 알아주는거지?
군대가 힘들다라는것을 떠나서 어쨌던 나라위해 일했다면 상식선에서 그에대한 보상은 해줘야하는것아닌가?
근데 현실은 미비하거나 없잖아. 이런데도 군대란곳 꼭가야해?
4. 대한민국 남자들은 당연히 군대가야한다
소위 된장녀라고 하던데.. 이런사람들이 이런말한다.
예전에 어떤 동영상보니까 군삼녀라고..
남자들 군대 한 3년은 푹썩어와야한다라고 정신줄놓고 말했던분계시고..
그런 성차별하는 여자들 좀 안잡아가나?
또
최근 개수다라는 방송보니까 남자의 키가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루우져~~" 라고 헛소리를 해대던데.. 방송에서 정신줄 놓고 방송시켜도되나? 요즘 공중파방송컨셉도 케이블티비랑 비슷해져서 막장컨셉으로 전향중인가? 그래도 되는건가? 내가 무식한건지 아니면 내생각처럼 그러면안되는게 맞는건지 감이 잘안온다..;;;
여자는 돈쓰는 사람이고, 남자는 돈벌어주고, 나라지키는 짐승인가?
(뭐지 갑자기 스타크래프트의 개때 저글링이 생각나네.. ;;;)
물론 일부 몰상식한 남자들이 여자들은 집에서 빨래나 하고 애나 키우면된다라고 말하는 사람있는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똑같이 몰상식한 답변을 해가면서 똑같이 몰상식한 계열에 낄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정신줄을 똑같이 놔? 안부끄러운가?
섹스앤더 시티에 나오는 된장녀들.. 그여자들 잘나가는 뉴요커 골드 미스들이지..
근데 그녀들은 돈씀씀이도 크지만 자기들이 돈도 번다구
근데 울나라는 돈씀씀이는 큰데 돈도 잘못벌잖아.
뭐최근엔 울나라도 골드미스들도 많다든데.. 사실 태반이 그렇지않는 여자들도 많잖아.
그런데도 남자에게 의존하는 발언 스팩따지거나 이딴거.. 좀 부끄럽지않나?
오프라 윈프리쇼라고 미국에서 유명한 토크쇼나 일본에 어떤프로에서도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 비하하는 발언해서 좀 개념상실녀 소리좀 들엇다든데..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남자들도있을거라고.
"오빠가 다해줄께 넌하지마!"
"여자니까 위험해 빠져!"
"나는 남자니까 당연히 여자인 너를 보호해줘야 하는거야"
"뭐갇고싶니? 오빠가 다사줄께"
어쩌라고?
여자니까 돌부쳐되라는거야?
그리고 남자는 슈퍼맨인거니?
그렇게 멋져보이고 싶었나?
당신때문에 결혼하고 애낳고도 푹퍼진 당신네 마나님께도 연애시절의 그마음
변치않고 해주고있는건가?
사람은 말이야 말은 참 쉽게 잘뱉어
근데 그행동도 끝까지 일관성을 보이면서 책임지는 사람은 몇안되는거같더라
여자도 사람이다 개념없게 만드는건 남자의 언행때문일수도있다고.
그러면서 남자의 원인이될만한 행동은 잘못없고 여자 결과에대한 행동만 잘못이라고만 말하는건 진짜 부끄러운거야..
원인이있기때문에 결과가 있는거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은 전혀 모른체 남의 잘못만 지적하는 몰상식한 인간들.. 그건 아닌거같아.
여자를 정신줄놓게 만드는건 남자의 잘못된 고정관념이라고..
그게 여자에게 허영을 키울뿐이고 그런 허영은 다시 다른남자에게 상처로 되어 돌아온다고.. 그런 악순환을 이해하지못하면서 이기적인것도 싫은데 정신줄까지 놔버리니 욕을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잖아.. 머릿속에서 정리안된 단어나 남발하는 정신줄을 놔버린 남자분들.. 그러지말아요.. 정말 떳떳하게 살고싶어요.. ㅠ.ㅠ
정리하자면 ,
내생각이 꼭 옳다고 할수없다 나도 사람이고 내글이 틀릴수도있지.
내가 잘몰라서..
근데 난 적어도 당신과 내가 공감하는 생각 즉 상식이라는 관점에서
남자와 여자가아닌 같은 사람의 관점에서
있는사람과 없는 사람이아닌 평등한 관점에서..
글을 썼다.
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댓글달아줘도 좋다.
다만 진짜 정신줄놓고 글쓰진말자고..
그것만큼 세상에 부끄러워 보이는게 없는거같다..
또 이글 쓴 이유는 누군가 여자도 군대가야한다라고 글썼는데
그에대한 반박글들보니까 정말 어처구니들이 없어서 내소견도 밝혔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