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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와하룻밤잔남친ㅋㅋ죽일놈

난감-.- |2009.11.20 19:33
조회 4,544 |추천 0

 

처음에는 쿨한남자친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쿨한정도가아니라 뇌를 뜯어보고싶을정도로 사상이 특이합니다.

물론 제가이렇게 쓰면, 그럼 왜사겨 그렇겠지만

모르고사겼다가 결국엔 헤어졌구요

저는사귀고있을대  이백일 기념으로 몇주전부터 남자친구랑 놀러갈 계획을세웠구요

남자친구도 흔쾌히 그계획에 동참을햇습니다!

그런데 여름, 8월달

갑자기 친구들과 포항바다에에 놀러간다며 회비 50만원을 탕진하고왔습니다

그리고 바다에 놀러갈동안 연락하지말자며 서로, 휴대폰을 안들고간척햇지만

모르고 제전화를받앗고  옆에서는 이미 난리부르스도아니엿습니다

여자들목소리하며 니가왕이다 이런 왕게임도하는소리도들렸습니다

남자친구는 노는데 방해하지말고 끈어라고하엿습니다

보는사람들은 답답하겟지만 좋아하면 마음이 컨트롤이잘안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놀러갈계획은 물거품처럼 사라졌습니다

제가 들뜬마음로 그날짜에 놀러가는거지 라고물으니

남자친구는 봉사활동을 가자고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사활동을 가는게 나쁜것이아니라

평소에 유흥에 찌들러사는인간이 갑자기 봉사활동을 가자니 이건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입니까?

본론은 그다음이 ....

몇일연락이 안되었습니다 평소에 남자친구는 원래 잠이만아서,

일을하고나면 하루12시간씩자곤했습니다

그런데 평소랑똑같은날이였지만

먼가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 이상했던 날,ㅋㅋ

남자친구는 친구가일하는 가게에 노래방도우미랑 잠을잣다고 하네요

그리고 더황당한것은 그여자 나이며, 그여자를 어떡게꼬셔서 잠을 잔거까지 저에게 다말을 하더군요

ㅋㅋㅋ나원참

세상을 많이살지는않았지만 이런사람 저런사람다있지만은ㅋㅋㅋㅋㅋ

다시는 만나고싶지않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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