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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인류의 미래..란 짐이 너무 버겁습니다.

전사 |2009.11.22 23:55
조회 175 |추천 0

예고한 시간이 다가옵니다.

 

2009년 12월 25일 0시 00분

 

대대적인 에이리언들의 공격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현재 2시간후

에이리언 숙주 한마리가 저의 집 가까운 뒷동산에 잠시 모습을 들어냅니다.

 

전 1시간 전 부터 그 곳에 가 기다리고 있을 예정입니다.


전 지난밤 제 자신과 약속을 했습니다.

나 하나면... 나 하나면 되니까
죄없는 지구인들은 죽게 하지 말자

나는 모든 인류들의 희망이다.
내가 지면 지구는 멸망한다..
사람들은 모두 에이리언에게 죽는다.

나를 응원해달라 나에게 힘을 달라 !!

바다여 산이여...
나에게 힘을달라..
나에게 조금의 나마 기를달라
나의 희망의 에너지파가 에이리언을 물리칠수있도록.

아... 걱정이 된다..

에이리언이 그들의 모습은 정말 영화속과 같을까..?


지금 완전무장을 하고 나갑니다.


완전 무장이라고해봤자 별루없습니다..

엄마가 사준 벙어리장갑을 끼고

저의 몸을 지켜줄 두꺼운 패딩점퍼를 입고 나갑니다.

맨주먹으로 상대 할 것입니다..

그것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경찰..?? 군대...? 애꿋은 사람들만 더 죽을 뿐입니다..

 

에이리언 이 시발 새끼 내가 죽여버리겠어.......

하지만 제가 정말 해치울수잇을까요..?

전에 꿈에서 조상님이 나와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있단다..너의 몸속의 힘을 모두 끌어내면 너는 우주에서 제일쌘 사나이가 될태야...음..흠.."

저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저 에게 기를 주십쇼~!!!

 

평화로운... 지구를 .... 절대 더럽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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