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답변: 경주조선온천호텔에 있는 찜질방에서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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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2NE4의 대학생입니다.
지난 주말에 나홀로 경주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략적인 루트만 짜놓고 다녀온 여행이여서 더 재미있었어요.
이제 여행담을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
처음으로 경주를 도착해서 들린 곳은 대릉원이였습니다.
여긴 대릉원 안에 있는 천마총 이였구요.
대릉원 안에서 길을 걷다가 낙엽이 넘 이쁘길래 한 컷 찍었어요. ^^
대릉원을 나와 첨성대를 갔어요.
첨성대를 본 후 계림, 경주향교, 최씨고택을 보러 갔습니다. 여긴 계림입니다.
계림을 거닌 후에 경주향교를 갔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측면의 모습이 보입니다.
정면의 모습이요 ^^
경주향교를 본 후 무한도전에 나온 최씨고택을 찾아갔습니다.
여기도 최씨고택이구요 ^^
최씨고택에 좋은 글귀가 있길래 한컷했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이름모를 이쁜 열매..먹어 보고 싶지만..아직 살 날이 많은 저는 참습니다..ㅋㅋ
최씨고택을 본 후 석빙고를 향해 갑니다. 석빙고 가는 길이 너무 이뻤어요.
이것도 석빙고 가는 길 ^^
석빙고 가는 길에..나뭇가지가 너무 이쁘길래..한컷 ^^
어느새 가다보니 석빙고가 짜잔!!
풍경과 어울리는 커플발견..나홀로 여행을 온 저...하나도 안 부럽...습니다..
외롭게 서있는 웅장한 나무도 한 컷..
안압지로 발길을 옮겼습니다..야경이 끝내준다는 안압지 입니다.
낮에 보았는데도 멋있네요!
안압지의 모습 ^^
이제 안압지를 떠나 경주국립박물관을 왔어요. 입장료가 무료예요. 오 이런 행운이
박물관을 알차게 관람 후 황룡사지를 향해 갑니다. 황룡사지 가는 길이예요.
가는 길에 이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제가 이번 여행에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철길사진이예요. ^^
미흡한 사진실력인데도 사진이 이렇게 이쁘게 나와요..^^
여기부터는 황룡사지 입니다. 터만 남아있었습니다.
저 달랑 하나남은 감도 먹고 싶은데...또 참아야죠..ㅋㅋ
이제 분황사를 가봅니다.
분황사 바로 앞에서 10번 버스를 타고 신라밀레니엄 파트를 갔어요. 성덕대왕종이예요.
신라밀레니엄파크안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밤이 깊어져 야경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저렇게 하루 일정을 꽉꽉 채워서 마무리 짓고 여행 둘째날은 불국사-석굴암을 가기로 합니다. 여긴 불국사예요.
여긴 그 유명한 백운교.청운교 입니다. ^^
여긴 범영루였구요..
석가탑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극락전의 돼지도 한컷찍습니다. ^^
불국사에도 또 이쁜 열매가 있길래..저 열매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ㅋㅋ
불국사를 내려오는 길입니다. 단풍이 아직도 물들어 있어요..
불국사를 다 내려와 산책로를 통해 내려옵니다.
이제 불국사관람을 맞치고 마지막 여행루트인 석굴암을 향해 갑니다.
하늘이 너무나도 맑았어요. ^^
감로수도 한 잔(?)했구요. 캬. 취한다~~
석굴암이 굉장이 웅장할 줄 알았는데..ㅋㅋ
이 안에 석굴암이 보존되어있습니다. 내부찰영이 금지라 외부에서만 찍어봅니다.
전경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
석굴암을 오고가는 산책로예요. ^^
이렇게 여자 혼자서 1박 2일의 경주여행을 무사히 맞치고 돌아왔습니다.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들이 많아서 사진욕심을 많이 냈어요..지송 ㅜㅜ
아무튼 이번 여행에서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얻고 왔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제 여행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PS. 제 사진 찍은 거라곤.........아래 사진 한장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