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작좀 부탁합니다 (_ _) 밑에는 대충 제가 좀 쓴거구요, 말이 안돼는건 좀 바꿔주세요
내일모래 강수진에 대해 설명해야하는데 그건 다썻는데요 제가 왜 강수진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써야는데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덧붙치실 말 있으면 주저없이 써주세요!! 부탁합니다 (_ _)
그녀의별명은 “강철나비”
1. 재미없으면 당장 그만두라=발레는 고난의 길이다.
억지로 해서 될 수 없다. 지루하고 반복하는 것을 신기해하며
따라가야 실력이 늘 수 있다..
" 전 발레의 테크닉은 두 번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
인내심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발레리나의 길은 아픔을 일상으로 껴안아야 하고 개인의 사사로운 욕망과는 거리를 두어야 하는 고단하고 외로운 길입니다. 그 길을 견디게 하는 것은 발레에 대한, 예술에 대한 사랑입니다. "
" 저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다른 삶을 동경해본 적이 없습니다. 발레에 인생을 바쳤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발레를 해왔고, 그래서 내 삶에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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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강수진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나도 어렸을적 발레를 배웠던 경험이 있다는게 그 첫번째 이유다. 어렸을적 나는 발레리나의 우아하고 아름다움에 반해서 시작을 하였지만 빡빡한 일정과 매우 까다로운 선생님들의 수업방식에 질리게 되었고 콩쿨에 나가기전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열정을 완전 상실하였다.
I have many reasons to select Su-Jin Kang. First, I learned ballet in my childhood too. At the beginning, I fell in love with ballet with its elegance and beauty, but soon I lost my passion from its tight schedules and demanding of teachers’ lessons.
그녀를 볼때마다 나는 이런 상상을 하곤한다. 내가 만약 어렸을적 고난을 견디고 지금까지 발레에 미쳐서 살았다면 나도 지금의 강수진처럼 저 무대에 서있을수 있을까? 어느 책에서 읽은 말중에 이런말이 있다. “천재는 1%의 머리와 99%의 노력에서 나온다” 정말 이말은 강수진과 딱 어울리는 말인거 같다.
Every time I imagined when I see her. If I ever endured hardships and lived obsessed with ballet, could I standing on the staged just like her?
There are some books say “ Genius is 1% head and 99% from the efforts”
그녀의 발을 보고잇으면 가끔 생각한다. 과거 나는 발레를 하다 발톱이 빠져서 다른애들처럼 예쁘게 메니큐어를 칠할수 없던 때가 있었다. 그땐 그게 너무 싫었고 내가 왜 이걸 하고있나 싶었다. 근데 지금 강수진의 발을 보면 참 아름답구나 생각한다. 얼마나 많이 움직이고 또 움직였을까? 얼마나 많이 다치고 또 다쳤을까.. 뼈가 아물기도 전에 저렇게 또 춤을 추고 또 추고 했구나 .. 참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metimes I think about this when I see her feet. In the past, I불라불라불라
발레는 우리가 보고 감상할 때 느끼는 것처럼 그저 우아 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 사뿐사뿐 날아다니는 나비처럼 보일 때마다 그 무게를 한없이 이기고도 사뿐사뿐 움직일수 있는 그발, 고통을 우아하게 참아내는 것, 그것이 세상이 강수진을 “강철나비”라 부르는 이유인거 같다.
The ballet isn’t just about elegant.
That is the reason why the world calling her “steel butterf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