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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 지구멸망 파헤치기

심원구 |2009.11.24 12:10
조회 2,162 |추천 0

지구멸망론은 옛날 부터 계속 전해오던 이야기다..

 

1999년, 2000년이 되는 12월 31일.

 

인류는 21세기를 보지 못하고

 

세상의 종말로 인해 사라질 것이라고 많은 예언자들이 예언을 하였다.

 

그리고 또 하나의 설로 Y2k가 있었는데 2000년이 되면

 

컴퓨터가 숫자들을 잘못 인식하여

 

장전되어 있는 미사일들이 한꺼번에 발사가 된다고도 하였고

 

통신망 마비, 금용시장 마비 등

 

컴퓨터에 관련된 모든 분야가 불능의 상태에 빠진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저 한번의 해프닝으로 끝난것은 사실.

 

그런데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인 지구 멸망론이 나돌고 잇다.

 

그것은 바로 2012년 지구 멸망설..

 

예언들이나 분석들에 따르면 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라고 한다

 

이에 따른 단서들로는 6가지의 단서들이 있다.

 

마야문명의 달력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주역의 예언

 

웹봇의 예언

 

행성 x의 충돌

 

행성정렬과 자기폭풍의 인한 효과

 

마야 문명의 달력.

 

 

마애문명은 미스테리가 플리지 않은 신비의 민족이다.

 

이들은 현재의 달력과 비교해 보아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정확한 달력을 사용하였다.

 

문제는 이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에 맘추어 있다.

 

마야인들은 5000년에 한번씩 지구가 순환한다고 믿고 있었다.

 

이 5000년이 끝나는 날이 2012년 12월 21일 이다.

 

마야인들의 예언서에 따르면

 

"거대한 쇳덩어리가 인간을 공격하여 그들을 몰락에 빠트릴 것이다"

 

라고 쓰여져 있다.

 

이 달력의 내용을 마냥 무시할 수 없는것은

 

1984년 미국의 나사에서

 

행성 X를 관측한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논란이 되고 있고

 

나사측에서는 그렇다 아니다 하는 대답을 피하고 있다

 

필자는 이 거대한 쉿덩어리가 운석을 말하는것이 아닌지

 

조슴스레 추측을 한다.

 

또한 얼마전 아시아지역의 한 나라의 수상이 말한바에 따르면

 

"나사에서 이 행성을 관측 하였지만 사회 혼란을 문제 삼아

 

대답을 회피하고 있다" 라는 발언을 한적 있다

 

하지만 예전의 과학자들은 마야인들이 예언한

 

이 거대한 쇳덩어리가 로봇이라고 믿었고

 

인류는 로봇들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멸망한다는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를 꺼낸바 있다.

 

노스트라 다무스의 대 예언

 

노스트라 다무스

 

모두 알다시피 노스트라 다무스의 대예언은

 

실제로 그가 예언한 것들의 대부분이 현실에서 이루어 졌고

 

이루어져 가고 있다.

 

90년 대 이탈리아에서 발견 된

 

노스트라 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서에 따르면.

 

학자들은 이 예언서와 성경를 교차 검색하여 일치하는 부분을 찾아내고

 

해석을 하였는데.

 

성경에서 나오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이었다고 하고

 

그날은 2012년 즈음 이라고 한다.

 

 

(이건 그 예언에 해당하는 그림이 아닙니다)

 

노스트라 다무스는 그림을 통해 예언을 하였습니다

 

고대 주역에 따른 예언

 

주역은 먼저 질문을 하고서

 

동선을 세번던져서 두개 이상이 뒷면일 경우 긴 줄을 긋고

 

두개이상이 앞면이면 가운데가 끊긴 줄을 긋는데

 

동전을 여섯번 던져서 나온 6개의 줄을 육각상형이라고 부른다

 

이 모양에 따라 해석을 하는것이다.

 

(주역 필사본)

 

테렌스 멕케나라는 사람이 주역에 지구 종말의

 

내용이 적혀 있다고 주장을 하였다.

 

이는 주역에 등장하는 64개의 상형을 수리적으로 분석하여

 

시간에 따른 그래프로 만들고

 

만들어진 그래프를 인류의 역사와 비교하여 보면 

 

인류의 대소사와 역사의 변화에 따라

 

주역의 그래프도 변화한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테렌스 멕케나는 자신이 만든

 

이 그래프를 시간파 제로라고 명명하였다.

 

이 그래프가 높은 수치를 나타낼때는 세상에 좋은 일이 생기고

 

그래프가 낮은 수치를 나타낼 때에는

 

세상에 좋지 않은 일들이 벌어지는것이다.

 

이는 실제로 신세게의 발견과 로마제국의 멸망 그리고

 

2차 세계대전등 정확히 맞아 떨어졌고

 

이 그래프는 2012년에 가장 아래인

 

0을 가리키게 되며 그래프가 끝나게 된다

 

금융경제를 차악하기 위해 내어 놓은 "웹봇"

 

웹봇은 인터넷에 떠도는 모든 정보들을 수집하고 분석한다.

 

이를 위하여 "스파이더스"와 "에이전트"라고

 

불리는 하위 프로그램들을 이용한다.

 

하루에 1억개의에 달하는 정보가 모이게 되는데

 

이 정보에 따라 미래 금융시장을 예측해 내는데에 목적이 있었다.

 

 

이웹봇은 공교롭게도 2001년에 911테러를 완벽하게 예측해 내었다

 

또한 은하계정렬과 지축의 이동등도 예측을 하였는데

 

이 모든것은 2012년에 말에 대 재앙이 닥친다는것으로 모이게 된다.

 

그리고 웹봇은 2012년 이후의 상황은 더이상 예측해 내지 않았다고 한다.

 

 

웹봇의 분석을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주역의 그래프와 마야의 달력과도 같은 2012년에 0을 가리킨다.

 

이는 억측으로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겟지만..

 

더욱 신빙성이 있는 내용들이 있다.

 

행성 X의 충돌

 

1984년 에

 

나사에서 관측 되었다고 한 니비루 행성 또는 행성 X라고 부른다.

 

나가에서는 이 행성을 관측하였다고 정확히 밝힌바가 없다.

 

하지만 이 행성을 정확하게 없는 것이다 라고도 하지 않는

 

애매모호한 발언을 하였다.

 

이 행성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

 

조금 신빙성 있는 내용으로는

 

현재 진행중인

 

노아의 방주 프로젝트(씨앗 창고),

 

지하공간 개발(북유럽 미국 영국),

 

특히 미국은 엄청나게 많은

 

지하 공간이 있고 도로망 까지 갖춘것으로 알려 졌고

 

미국의 콜로라도 와 러시아의 시베리아에는

 

이미 지하공간을 다 갖춘것으로 알려졌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 사진)

 

행성 X의 정보

(행성 X의 입체 궤도 모습)

 

지름 : 지구의 4배

 

밀도 : 지구의 23배

 

공전 궤도 주기 : 26000년

 

대기성분 : 철성분의 모래

 

지구 도달 시기: 2~4년 이내

 

현위치 : 목성의 공전주기의 가까이에서 빠르게 접근중

 

미칠영향(니비루가 태양의 황도를 통과 할 때?)

#진도 9.0의 지진 30분 정도 발생

#태풍 산사태 화산 등이 매우 많이 발생 됨

#유성우가 솟아 질 것

#옐로우스톤의 위기

#2도 정도의 지축 흔들림

#지구의 자전이 일시 멈춤

#자기장의 대혼란(디지탈 망 마비 될 것)

#지자기 역전

#최고 60m 이상의 파도 발생

#태양의 흑점 20배로 커짐

#거의 모던 전자장비가 태양풍으로 마비

#태양계를 관통하는 시간 3개월

#3일간의 암흑

#6일간 Dooms Days

#에스트로이드 벨트를 지나며 니비루의 날개가 30% 손실?

*현재의 태양계의 변화내용:

#달에 6.000Km 정도의 나트륨 대기가 성장되고 있음
#화성의 대기의 크기가 과거보다 2배 두꺼워지고 있음
#금성의 밝기도 상당히 증가 됨
#목성과 위성 아오사이의 이온화 방사 튜브가 기주에서 관측이 될 정도
#목성의 자기장이 두배 이상 증가 됨
#지구 대기에 붉은 먼지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음
#천황성과 해왕성이 극 이동을 거의 마쳐 가는 것으로 예상
#태양계의 자기장이 약 100녀전 보다 평균 230% 증가 됨
#태양의 흑점도 더욱 강하여 졌음
#태양계가 에너지 높은 우주로 이동중
#태양권의 가장자리에 에너지가 큰 플라즈마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너지가 100천문학 단위로 두껴워 졌음?

#지구상층 대기에 HO가스가 형성 되고 있는 중
#지진 헤리케인 산사태 등이 계속 증가
#지구자기장의 감소(그러나 니비루에 의하여 극이 바뀌게 되면 오히려 급격히 증가)
#온난화 속도가 태양계 시스템 속에서의 자연현상을 너무 지나치게 초과

 

위의 영향들로 미루어 짐작 할 수 있는 내용은

 

지구의 재해란 재해는 다 일어날 것이고

 

슈퍼 플레어로 인하여 땅위의 모든 생명들이 사라질 것이며

 

지도는 완전하게 새로 바뀌어야 할 정도의 판 이동이 생기며

 

새로운 생명들이 지구를 점령 할 것이다. 라는 정도??

 

더한 더햇지 이건 약과..

( 행성 X의 궤도 모습 )

 

근데 말이죠 언론이나 과학자들이 하는 말을 보면

 

행성 X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일축을 시켜 버리는데?

 

언론은 그렇다고 치지만 과학자들은 보통 얼토 당토 않는

 

이야기면 아예 무시하는 족속들인데

 

왜 이번 이야기에 발벗고 나서서 없다고 박박 거리는지 이유를 아시나요?

 

그리고 몇몇 과학자들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라는 애매모호한

 

답을 내기도 한다는 거죠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실제로 존재 한다고 가정을 했을때

 

약 3년 하고 두달정도 남은 이 시점에서,

 

존재여부를 공식적으로 있다 라고 발표를 할까 ? 라는 것이죠..

 

행성 X는 존재하니까 국민여러분은 3년뒤에 죽을 것입니다. 라고

 

말하지는 않을거라는 거죠

 

전세계적인 엄청난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텐데..

 

얼버무리는 과학자들은 행성 X는 잇는데 이걸 말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말하지 않을수도 없고

 

이런 입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아무튼 있다 없다의 논쟁은 집어 치우고 판단을 각자 알아서 하시길....

 

행성정렬과 자기폭풍으로 인한 효과

 

만약 행성 X가 존재 하지 않는다면 ? 그래도 종말 ?

 

(영화 : 노잉 의 스틸컷)

 

2012년은 태양의 흑점이 활동하는 시기 (흑점은 11년 마다 황동함)

 

또 2012년은 행성들이 일렬로 정렬하는 시기라고 한다.

( 완전한 정렬은 아님)

 

이로인한 효과는 행성들의 인력으로 인하여

 

흑점의 활동이 폭발적으로 확대 되어질 것이며

 

영화 노잉에서 나온것 처럼 수퍼 플레어(엄청난 자기폭풍)(으)로 인하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들은 씨가 마를것이라 한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잇는 단서들로는 제시된

 

현재의 태양계 변화 내용을 보면 짐작 할수 있다...

 

현재의 태양계의 변화내용:

#태양의 흑점도 더욱 강하여 졌음

#태양계가 에너지 높은 우주로 이동 중

#태양권의 가장자리에 에너지가 큰 플라즈마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 에너지가 100천문학 단위로 두꺼워 졌음,

#지구자기장의 감소(니비루에의하여 극이 바뀌게 되면 오히려 급격히증가)

지구가 뜨겁게 달구어지지 않는 이유는 자기장 때문 입니다.

 

고로. 태양의 흑점이 상당히 강해졌고, 지구 자기장의 감소..

 

2012년 흑점의 활동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높은 플라즈마 층 까지 가세를 하게 되면

 

이것은 슈퍼 플레어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상태 라고 할수 있을까요?

 

아무튼 슈퍼 플레어가 발생을 하게되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타죽게 된다는것........

 

뭐 이래저래 죽을 가능성만 많아진 셈인가요 ?

 

이상황이면 오히려 니비루가

 

지구에 약한 영향만을 주고 빗겨가기만을 바라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니비루로 인하여 자기장을 더욱 굳건하게 하여

 

슈퍼 플레어를 막는다 뭐 이런거 ?

 

좀 너무 나갔나 ?..;;

 

아무튼 주사위는 던져진건가 ? ㅋㅋ

 

전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희망이 잇는쪽에 걸겠어요 ~

 

행성 니비루는 존재하며 지구에 영향을 많이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천재지변은 감수 해야 하며

 

이 니비루로 인한 지구 자기장의 성장으로 슈퍼 플레어를 견디어 네가 된다

 

이렇게 생각 할래요 =ㅂ= 뭐 죄다 사실일때의 일이지만...

 

위 6가지의 저시된 내용 외에도 알려진 과거 예언가들의 예언으로

 

2012년에 지구에 대 재양이 닥칠 것이라는 ?

 

예언들이 많다고 해석되어 지고 있다

 

판단을 알아서 하시길 ㅎㅎ

 

제가 판단하기에 가장 신빙성이 있는것은 세계국가들의 움직임.....

 

지하도시와 씨앗창고.. 세계 각국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이미 완공 된 지하도시도 있다고...

 

위사진들과 정보들의 출처 어떤 볼로그 두곳,

 

네이버 이미지 검색, 2012 지구멸망 다큐

 

정확한 출처를 기억 못해 죄송 -ㅅ-;;

 

그리고 내 머리

 

덧, 노스트라 다우스의 그림 예언은 최근에 발견된 것으로 아직 진위여부가 판명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는 글로써만 예언을 한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에 발견된 자료는 프랑스에 있는

    노스트라다무스 박물관? 에서 그것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아니다 라는 판단이라고

    밝힌바 있고 정확한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1999년의 멸망론도 노스트라다무스의 것이

    아니다 라고 한 전례가 있었죠 그것도 2000년이 지나서 말이죠 

    한입으로 두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ㅎㅎ 

    하지만 가짜라고 판명된 것도 아닌 상태.ㅋ

 

얼마전 우리나라 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2년 지구멸망의 단서들을 모두 부인한바 있다.

이것 역시 위의 단서들 처럼 그저 자신들만의 잣대로 해석을 한 의견일 뿐이라고 하였다.

멸망론과 그것은 거짓이다 하는 의견도 역시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였을 경우 그렇게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은 부인 할 수 없다. 그렇게 보면 지금상태로는 그 어느것도 진실인것이 없다.

멸망론도 그렇고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도 그렇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경우와 정말로 일어날 경우 두가지중 어떤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지 판단하는것은 독자들의 몫.

알아서 판단하시길.

 

그리고 이 글에대해 나한테 태클거는 새끼들

 

니들이 그렇게 잘났는데 왜 그러고 살어?

니들 자신에게 한번 자문해봐 ㅇㅋ?

 

이 내용들은 인터넷과 다큐 영상에서 얻은 자료들이야 ㅇㅋ?

각종 설 들을 모아다가 나름대로 정리한거고

내 생각을 쓴건 따로 써놨잖아 볍진들아

그냥 호기심. 믿고 안믿고도 아닌 그냥 호오? 이런 느낌?

솔직히 그렇잖아 정부새끼들이 국민들에게 알려주겠냐고

지들 살기 급급하겠지 안그래?

뭐하러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만들고

뭐하러 지하도시를 계획하고

뭐하러 핵폭탄의 위력에도 견딜 수있는 지하공간을 만들까?

왜? 왜? 왜? 곧 죽는댜? 왜 만들어 넓은 땅덩이 놔두고?

그래서 등장한 행성X(니비루)나 수퍼플레어가 온다. 또 예언들이 나타나고 있다! 라는

이런 생각들로 확대되고 확대되어서 이런 설이 나도는거 아닐까?

뭐 이것들 역시 사람들 사이에서 금방 잊혀질거 아니냐?

그 전까지 후회없이 살면 되는것이 아닐까? 

이건 그냥 하나의 이야깃거리 정도에 불과하잖아?

어짜피 2012년에 밝혀질 건데 말이야

왜 열폭하고 그래 ㅋㅋ

 

그리고 사회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이번에 개봉하는 2012라는 영화 있잖아?

그거 제작자들과 협력 회사들에서 일부러 이런 루머를 퍼뜨려서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거 아닐까?

생각 할 수 있는게 아주 많단 말이야 ㅇㅋ?

단편적으로 이것만 보지말고 멍청한 중생들아

니들이 니들 스스로 판단을 하라고 좀

다 떠먹여줘야 하냐?

 

[출처] http://blog.naver.com/jameko?Redirect=Log&logNo=60094009725

[작성자]회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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