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것은 남의 사랑 깰려는 것들과 그것에 흔들리는 것들이다.
반드시 너희들 눈에도 피눈물 날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해서 너희의 감성적인 사랑을 위해 그 여자에게 너를 양보한 것이라
이야기 했지만, 실은 너 같은 것을 내 평생 반려자로 삼기 싫어서 보낸 것이다.
지저분한 것들끼리 잘 살아라~
나 사귀면서 그 여자한테 흔들리는 너도 싫고,
여자 친구 있는데, 달라붙는 그 여자도 싫다.
그냥 옆에만 있게 해달라는 그 여자 정말 벌받을꺼다.
(Second 도 좋다고? 얼마나 사랑하면 그 소리가 나올까? 내 상상으로는 이해안된다.)
너 한번 버리고 간 여자이므로,
두 번도 버릴 수 있음을 잊지마라!
진짜 뻔뻔한 여자다.
지가 찰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사랑을 깨달았네 어쩌네~
질질짜고~
니네 사이에 끼기 싫다.
나 보자고 한 그 여자 이야기만 들어도 역겹고,
(지가 나보면 어쩔건대? 어이없음, 웃음나옴)
흔들린다고 시간을 달라고 말한 너도 싫다.~
내가 오늘 너를 보내며 눈 퉁퉁 붓게 울어댔지만,
니가 다시 나에게 온다해도
나는 너를 다시는 받아들이지 않을꺼다.
내 사랑은 니가 말한대로 너무 이성적이어서,
금방 원상태로 돌아올 수 있걸랑~
이딴것에 충격 받지 않는다.
오히려 결혼전이라 감사할뿐이다.
이왕 축복하는거~
감성적인 사랑한 너네들~
잘 살아라~
괜히 다른 사람 건들여서 바보 만들지 말고~
같은 족속끼리 결혼해서 똑같은 자식 나아 키워라~
ps) 예전 사랑은 사귀는 사람에게 말하는 거 아닌데....
참 예의없는 사람이로세~
세상엔 참 엽기적이며, 기막힌 일들이 있습니다.
완전 드라마 한편이었지요~
저를 보겠다고 한 그 여자 더 이해안가요~
저 봐서 머하게.......
재미있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