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대한지 얼마 안되는 대학생이고 그녀는 고교동창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많이 좋아했었는데
시간이 흐른다음에는 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들어가서 연락이 끊겼다가
다시 전화하고 그런적이 2번 있었습니다
잘 지내나 싶어 제가 전화를 걸었었고...
다시 끊겼었는데
제가 휴가나왔을때 이멜을 보냈더라구여
그래서 지금까지 연락하는데...
그녀가 4학년이라서
부담될까봐 먼저 만나자는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고교졸업이후로 못만났습니다)
연락하면 꼬박꼬박 답은 보내고
한번 보자고는 합니다
만나자고 하면 항상 만나주었으니
이번에도 그럴것 같지만....
대체 그녀는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그렇게 잘해주면서도
애매한....ㅡㅡ;;
제가 좋아한다는 걸 알면서도
귀찮아하거나 꺼려하거나 그런것도 없고...
여자들은 대부분 이런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