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집 오다가 잇었떤일인데요
저녁 6시쯤이였을거에요
시골이라서 깜깜해서 그런지 앞이 잘안보엿어요
근데 저 멀리에서 가로등 불빛있는곳에서 검은 그림자가 제가 있는 쪽으로
오는거에요 ;..
근데 키가 작았어요..
제 한편생각으로는 "음, 뭐지?" 하고 생각하면서 걸어가고잇는데..
갑자기 뒤로 돌아서 가더라구요?
그래서 "뭐야, 괜히 깜짝놀랏네" 하고 가고잇엇는데,, 저도 그때 무서웠는데
"후, 살았다" 하고 옆을 본 순간 !! 저한태 뭐가 달라드는거에요 ..
그래서 " ㅠㅠ, 나 죽엇다" 이러고잇는데 저희집 멍멍이가 달라든거지뭐에요ㅎㅎ.
깜짝놀랫엇어요 .. ㄷㄷ
제 미니홈피 보시면 사진첩에 제가 조아하는 팬 사진도있는데 에뻐요 ㅎㅎ
그래도 우리집 강아지가 쵝오?!! 마중까지 나오니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