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배고픈 시절이 한 번도 없으셨는지요?
쌀이 떨어져 생라면을 부셔 먹고 김치도 없어 라면만 끓여 먹은 적이
누구나 한 두 번쯤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뒤돌아보며 살아야 합니다.
내 주변에 내 주위에 불우한 이웃이 있다면 마음만 보내지 마시고
직접 실천해 보시는 게 어떨는지요?
이명박 정권 들어 복지 예산이 턱없이 줄어
장애인 독거노인 결식아동들이 비참한 현실을 보내고 있고 갈수록
상황은 악화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투표를 잘못한 우리 모두의 책임지이요.
그렇다고 마냥 외면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그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수는 없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습니다.
촛불이 광장으로 나가 촛불을 드는 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촛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도 그늘진 사회 곳곳에는 우리의 손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아래 내용은 아고라 청원에 올라왔던 실제 이야기입니다.
어느 시골마을 어린이들 이야기
방과후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캄캄한 집에 형광등을 켜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텅빈 방 외로움과 배고픔으로 쓰러져 그냥 잠들기가 일쑤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끼니를 거르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반찬 투정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 하루 세 끼 따뜻한 밥보다 과자와 라면이 더 익숙한 아이들...
ㅡ중략 ㅡ
철환이의 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인 철환이(가명)는 아빠와 두 명의 누나와 함께 반지하방에 살고
있습니다. 일용직 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아빠가 지방에서 일이 있을 때면
세 남매는 라면을 끓여먹거나 과자로 끼니를 때우고, 밤이면 부둥켜 안고 잠을
청합니다.동네 친구들과 뛰어 놀 때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즐겁지만,
해가 지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면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ㅡ중략 ㅡ
우리는 이런 아이들과 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어느 나라 국민일까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
어느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는 현재 조건부 수급자입니다.
일부 병원비를 보조 받지만 생활비 지원이 없어 끼니를 해결할 수 없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얼마전에 살던 월세집에서도 결국은 돈이 없어 쫓겨났습니다.
식사는 무료 급식을 하는 곳에서 간간히 챙겨드시는데 이곳도 매끼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세끼를 챙기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하루 한끼, 어떤 날은 하루 한끼도 제대로 못드시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게 할아버지의 몸도 마음도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ㅡ 중략 ㅡ
우리 주위에는 이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모두 우리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우리 일입니다.
그래서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촛불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불우이웃 행사는 일회용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다면 이 또한 불가능합니다.
아래는 개념 찬 여자들과 우리 민주 시민들이 준비한 불우이웃 돕기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행사 안내입니다.

참여방법입니다.
1.지역촛불
자기 동네의 소외된 이웃을 파악하고 수량을 합산하여 촛불나누기에 신청한다.
12월 6일 참여하고 직접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배송이 어려우면 진알시 탑차가 출동한다~
2.기타 카페 및 단체와 일반
자기 동네 소외된 이웃을 파악하고수량을 합산하여
진알시 홈피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게시판에 신청한다.
12월 6일 참하고 직접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배송이 어려우면 진알시 탑차가 출동한다~
촛불 나누기카페와 진알시 홈피에 사연과 함께 신청을 해주세요.

2009년을 뜻있고 보람되게 보내봅시다.
촛불의 마음은 따뜻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면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준다면 ,
주위에 있는 소년소녀가장과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눌 때 행복은 두 배가 됩니다.
우리의 따뜻한 손길로 주위의 외롭고 불우한 이웃을 보살펴 줍시다.
*국민은행 006002-04- 081719 박혜영
담배 한값 소주 한잔 군것질 하루 줄이고 작은 정성이라도
주신다면 많은 우리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작은 정성을 기다립니다.
★피에쑤:알밥님들 이글에도 딴지걸면 당신들은 사람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