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aby Baby -4Men

Doozi♡ |2009.11.30 12:26
조회 526 |추천 0

이유를 몰랐어
왜 내가 변했는지
한참 생각했어 너와
나 만난 이후로
나 변한 것 같아
아주 많이 말이야
이 노래 들리니

니가 너무 고맙잖아
오 baby
니가 너무 예쁘잖아
눈을 뗄 수가 없어
내 눈엔 너만 보여
너만 계속 바라 보고 싶잖아 난
정말

하루가 지나고
또 다시 만나고
그러다 헤어지고
또 다시 만나게 되고
너무 좋은거야
마냥 웃기만 해
이런 내가 보이니
 baby

니가 너무 고맙잖아
baby
니가 너무 예쁘잖아
눈을 뗄 수가 없어
내 눈엔 너만 보여
너만 계속 바라 보고싶잖아 난
오 정말
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baby

이런 날이 끝나지 않길
모든게 다 변하지 않길

니가 너무 고맙잖아
오 baby
니가 너무 예쁘잖아
눈을 뗄 수가 없어
내 눈엔 너만 보여
너만 계속 바라 보고싶잖아 난
오 정말
오 baby
 

 

난 원래 우울한 노래를 보단 예쁜 사랑노래를 좋아한다.

그리고 타이틀곡 보단  알려지지 않은 다른 노래를 더 좋아한다.

 

사랑을 한다면 이 노랫말에 정말 공감할듯하다.

요즘 내 BGM과 컬러링, 심지어 오빠 컬러링까지도 이 노래..^^

 

Pop도 Jazz도 좋아하지만

난 이렇게 우리말로 된 노랫말이 더 가슴에 와닿고, 큰 감정을 느끼는듯..

예쁜 가사로 이루어진 노래를 들으면 사랑을 시작하는 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기분이 너무 좋아지고 심장이 뛴다.^^

사랑을 하는 마음은 물론 다 같겠지만 다른나라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예쁜 무언가가 있기에

더 푹 빠지게 되는것이 아닐까?

 

멜로디와 가사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에 빠진 느낌´이 전해진다.
처음 만났을때의 설렘과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주체할 수 없는 행복감..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고, 내가 제일 행복한 사람인것 같으 그 느낌이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잔잔한 피아노 소리와 어우러져 무한반복을 할 수밖에 없는 노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