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언니는 73년생 빠른이라 동갑이나 마찬가지 4살난 조카가 하나 있음 저 웬만하면 그 부부들 연락을 잘 안받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집에 온 제가 그 부부들한테 폭팔함
저는 작은화실을 하고 있는데 겨울이라
난방이 안돼 좀 추움 부부가 일이 있어 아이를 맡김 4살난 조카 좀 추운 화실에서 6시간가량을 있음 6시간있었으니 아이가 지치기도 했고 그래도 달래면서 있으니 그림도 잘 그리고 잘 있었음...
집에 오니 그 부부 누워서 티비보며 있음
엄마와 나 살고 있는집, 엄마도 모임있다며 밖으로 나감...
형부란 사람..코파고 방구끼는건 다반사,..대우로지스틱스??(돈없는회사인가??)관련 회사 이씨과장..
언니란 사람..집에서 뭐 가져갈거 없나 누워서 보고있음 ...중국어강사
형부란 작자: "아이가 뭐 먹었는지 순서대로 말해봐라, 아이가 화실에서 그린 그림 다 가져와라"
"우리 중국요리시켜먹을껀데 나가서 고기먹는것보다 싸다, 머 먹고 싶나"
나 : "나 랑 조카 추운데 있어서 달래느라 이래저래 피곤하다..
" 언니라는 사람 :" 누가 모랬냐?? 누가 너더러 돈 내랬냐???"""
나 할말잃어 밖으로 나감,
집에 들어오니 둘이 중국요리 시켜서 먹고 있음.. 집에 갈생각안하고 있음...
집 난장판 만들어 놓고 자기네 집으로 감,,, 둘이 결혼한 이후 계속 이런식...
엄마는 계속 부엌일을 하던지, 나는 내방에 있던지 부부는 티비돌려가며 집 난장판 만들고 있음 오는거 전혀 반갑지 않으나 가족임...
부부가 오면 말한마디 안하고
티비보면서 뾰루퉁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이부부 결혼이후 몇년...
토요일은 내가 춥고 지쳐서 폭팔해서 한소리함,
집에 가서 시켜먹어라, 몇년동안 지쳤다...
평일은 내가 바빠서 집 못치우니까
주말에 나도 쉬고 집치워야 한다
화가 나서 형부와 언니에게 이런식의 메세지 몇통을 보냄,, 묵묵부답,,
이틀동안 답없음형부란 사람은 몇통의 메세지를 받고도 묵묵부답 답없더니
언니 의 메세지
"너 정상 아니다, 메세지 그만 보내라, 정신병자한테 아이맡긴 엄마들이 불쌍하다.." 결혼안하고 집에서 등꼴을 뺴먹는다는둥 어쩌구 저쩌구
"그동안 착한척 하더니 어쩌구,저쩌구...'
나 새벽에 '그런식으로 살지 말라고는 등의 메세지 보냄 ...
금전적으로는
엄마한테 돈빌리는것도 통장내역으로 보았음..
저 화내는게 잘못된건가...
구구절절 집안사정은 다 삭제하더라도 몇년을 이런식으로 지냈음.... 둘이 오면 항상 이런식 나 이사람들만 오면 돌것 같음...
가장 보기싫은 존재들...
다 잊을만하면 연락해서
먹기도 싫은 음식 먹어야하고 ...
시댁식구들한테 전화해서 형부,언니,,어찌지내는지 알고 싶을 정도임.. 다른집 형부나 언니들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