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 나 톡됬네요 ㅜㅜ
대학교 기말고사 다가와서..............
10시까지 열공떄리고 집에돌아왔는데
두번째톡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탄물어보시는분들 겁나 많네요 ㅋㅋㅋㅋ
일탄 주소 띄웁니다
http://pann.nate.com/b200231907
그리고!!!!!!!!!!!!!!!!!!!!!
톡녀의 특권 싸이공개
솔로녀들의 크리스마스 참가하시분 컴미컴미
그리고 이번에 수능친 19세 상큼이 완전 이쁜 제 여동생 싸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gomji12
이번 수능친 상큼이들은 요짝으로 고고고 ^,~
우리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보냅시다 해피뉴이어 !!!!!!chu
안녕하세요 !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너무춥네요 ㅜㅜㅜㅜ 이제 크리스 마스도 다가오고,
학기도 마무리고, 연말도 되니 ......커플의 시즌이네요 ㅜㅜㅜ
몇달전 소개팅자리에서 사투리너무많이 쓰다가 로망인 서울남에게
지방여자의 환상을 겁나게 깨지게 해준 톡녀입니다 잇힝 ^,.~
그 이후 공부도 더 열심히하고 ㅋㅋㅋㅋ잘지내고있었습니다.
무료한 일상이 재미가 없던 찰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있는 서울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냥 즉흥적으로
그것까지는 너무 좋았어요 머리도 식히고, 새로운 곳에서
구경하는 게 ........ 그런데 제 ........ 말투가 또 문제가 되버렸습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설레이는 마음을안고
촌놈티 내지않고, 서울녀 포스 강하게 뿜으려고 노력하며
절때 두리번 두리번 거리지 않겠다 마음을 먹은지 몇분도 채 지나지않았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무슨 사람이.......그렇게 많은지)
저는 지하철이 아니라 무슨 지옥철인지 알았어요 ㅜㅜㅜㅜㅜㅜ
옆에 여자분이 서있었습니다 .
그분이 목도리를 가방에 걸치고있었는데 , 그목도리가 떨어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여자분을 툭툭치며 말했어요
"저기요~ 목도리 널쪘는데요!"
그. 러. 자.......... 그 여자분 당황해하며 네????????????? 하십니다.
저는 웃으면서 한번더 이야기했지요
목도리널쪘다구요 !~ 그러자 앞에 앉아계시전아주머니가
저와 그여자분보시더니 웃으며 ㅋㅋ
"아가씨 목도리 주워요 ~" 하더라구요........
그순간 그여자분 ㅋㅋㅋㅋㅋ 바로 밑을 보며 줍습니다
그리고 저를 한번 아래위로 쓕~보시더니 고맙습니다 하네요 ㅋㅋㅋㅋ
슈바........... 왜 그말을 못알아 들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번말하는동안 답답해 죽는지알았습ㄴ다. 그냥 입다물고 주워줄껄 ㅜㅜㅜㅜ
친구를 만나서
명동을 갔습니다 사람이 진짜 많이 모여있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큰 목소리로
야 !!!!!!!!!여기완전 사람들 천지빼까리다!!!!!!!!!
라.............고 ㅇ야기했더니 친구 겁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습디다
제발......자제좀하라고 .......... ㅜㅜㅜㅜㅜㅜㅜㅜ
지나가던 사람들도 의아하게 쳐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저도 너무 부끄럽드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또 생각했습니다 (아 속으로 환호할 껄 ...........)
그렇게 놀다가 친구들과 만나서 ㅋㅋ술집을 갔습니다
제친구가 서울 사는 남자친구들을 불러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둘을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병스낵에 나오는 캐릭터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빨간봉다리에 캐릭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양한 이미지 많습디다 서울 ㅋㅋㅋㅋㅋㅋㅋ
그건그렇고 게임을 하다가 등을 굽혀야 하는 상황이 되서
제가 그친구에게 "마 수구리라" 했더니 그친구가 하는말
수구리라가 뭐야???? 너 순간 얄라뽕따이 언어하는지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는겁니다
사투리가 각지방에 특색을 나타내는 언어라서
참 좋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사투리 쓴다고 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부산친구들과 통화도 제대로 못하겠고 ㅋㅋ자꾸 목소리가 작아만 지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신나는 2박 3일을 뒤로하고
다시 내려오는 그길은 많은 것을 또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
사건이 많았는데 간단이 추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가서 오빠야 ~ 이것만 몇번이나 해줬는지 모르것습니다ㅋㅋㅋ
서울말이 끝에 oo 했니? 아니니? 뭐니? 이렇게 올리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는거를 몸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현했네요 ^^ ![]()
사투리 쓰면 사기꾼냄새 풍겨진다고 그말 듣고................
저 또한번 좌절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가 신뢰가 안간답니다 ㅜㅜㅜㅜㅜ 뭐가 신뢰가안ㄱ요 ㅋㅋㅋ
정감있고좋기만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가서 느낀거 하나잇습니다 !!!!!!!!!
서울이 인구가 많고 사람이 많으니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는
먼저가기위해 서로 밀치고 저리치고 ........ 저는 적응이안되서
이리저리 수백번 치이다가 뒤틀튀틀......... 정신하나도없고
내가방을 손에들었는지 귀에걸었는지 알수도 없겠드라고요 ㅋㅋ
그날 밤 돌아다니고 난 후 몸살올뻔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