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이제 보름쯤 지나면 21살인 한 남학생입니다.
처음으로 이런 얘기 써보네요 ㅎ
저는 몇일 전에 너무 가슴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동물원에 놀러갔다가 잦은 싸움이 있었는데요..
상황이 이렇습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들과 연락하는게 싫었어요..
그렇게 말한게 어제 오늘이 아니랍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와 연락을 한건 아니지만 전화 오고.. 문자 오고..
그전에는 아침 8시쯤부터 문자오고 전화오고.. 밤 12시가 지나도 전화오고..
여자친구는 그냥 친구라 하지만.. 문자 내용을보면 남자가 "자기~ @@@@ "
이런식으로 문자와서 싸웠던적이 있네요..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남자의 습관이라네요..
정말 힘듭니다..
저는 그렇게 연락오는게 싫어서 화를 냈습니다..
연락 안하면 안되냐고..
그랬더니.. "사생활 관심꺼 정말 이제 질리고 짜증나..%%%" 라는...
알고지낸날이 이제 1년 됫어요.. 사귀었다 깨진게 몇번 있었지만 그 깨진 이유가..
여자친구가 바람을 펴서였죠... 저도 바람피워서 깨진적은 있지만..
지금은 여자번호 진짜 한명도 없습니다.. 있어도 사적으로 만남과 문자&전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휴...
이제 정말 잘해볼까 했는데.. 이번 싸움에서.. 일이 커졌네요..
그 남자가 계속 연락와서 저랑 있다고 안했냐고.. 물어보니 말했데요..
그런데도 계속 전화가 왔죠.. 그래서 문자보내라고 했어요..
저랑 같이 있다고 전화하지 말라고 문자 보내라고 했죠..
그랬더니.. 화내면서 문자를 쓰기시작했죠..
그리곤 제가 딴곳을 잠깐 봤는데 폴더를 닫았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왜 안보네"
"보냈어"
이래서 믿었죠..
그다음에도 계속 계에대해 물어봤어요...
친구고 나랑 같이있는거 알면서 왜이렇게 전화오고 문자 오냐며.. 싸웠죠..
그리고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았어요..
정말..
문자에는 저랑 같이 있다는 말은 없고..
"지금 연락하지마" 라는 문자가 있었어요..
왜 거짓말 하냐며.. 싸웠어요..
그리고 제가 말했어요.. 또 옛날처럼 바람피우냐며...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얘랑 사귄다고 문자 보내냐며 막 소리쳤죠..
하지말라고 했더니 사귀자고 문자보내더니 둘이 사귀던데요..
정말 진짜 친구라고 우기고.. 그러더니.. 정말 억장이 무너졌어요..
진짜 친구라면 저랑 같이 있다는 말을 듣고도 그렇게 사귈수 있는건가요..
정말 힘이드네요..
그렇게 하고... 대려다주고.. 헤어졌습니다..
//지금 얘기는 일부에 불과해요.. 전부 다적으려면...하루종일써야될듯하여 이부분만 씁니다..//
여자친구가 그렇게까지 했는데...저는 아직도..그녀를 사랑하고있습니다..
돌아와달라는 문자도..사랑한다는 문자도.. 저만 보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