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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한 여자한데 매달리고 있습니다.

SK뷰 |2009.12.07 09:45
조회 726 |추천 0

안녕하세요 26살 건강한 회사원 남자입니다.

 

저는 1살 연상인 여자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약 1년 6개월 사겼는데요... 여자가 2틀전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가슴이 철렁하고 어찌할바를 몰랐죠...

 

저 어떻게해야 하나요

 

지금 울고불고 매달리며 무릎까지 꿇었고... 여자는 자꾸 그럴수록 더 정떨어진데요

 

하지만 전 놓치기 싫어요 해준게 너무 많고 아직 안되거든요...

 

크리스마스날 청혼하려고 모든 이벤트까지 준비했는데..

 

어떡하나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 회사까지 와서도 너무 힘드네요

 

저 계속 매달려도 되요???

 

정말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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