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건강한 회사원 남자입니다.
저는 1살 연상인 여자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약 1년 6개월 사겼는데요... 여자가 2틀전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가슴이 철렁하고 어찌할바를 몰랐죠...
저 어떻게해야 하나요
지금 울고불고 매달리며 무릎까지 꿇었고... 여자는 자꾸 그럴수록 더 정떨어진데요
하지만 전 놓치기 싫어요 해준게 너무 많고 아직 안되거든요...
크리스마스날 청혼하려고 모든 이벤트까지 준비했는데..
어떡하나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 회사까지 와서도 너무 힘드네요
저 계속 매달려도 되요???
정말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