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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밀가룰반죽을 보셧나요?

안녕하세요.ㅋㅋ

2주전 부터 톡에 빠져사는 20살 청주사는 남자입니다.ㅋㅋ

이거 진짜 누구나 하는소리지만 정말 스타트가 어렵네요.;;ㅋㅋ

아무튼 그럼 시작 하겄습니다.ㅋㅋ

 

지금으로부터 3년전!

고등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ㅋㅋ

첨 고등학교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지내면서 바로 여름 방학이 오더라고요.ㅋㅋ

중학교때는 너무 어려서인지 친구들끼리 놀러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갈이좀 컷다고 친구들끼리 놀러가자는겁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청주 사시는분들은 알겟지만 고등학생들이 자주가는

쌍곡,사담,화양동 이 3곳 중에 가려고 햇는데 제가 거기보다 좋은데 있다고

그리로 가자해서 그리로 갔습니다. 그리로 갓는데 물도 드럽고 사람도 없고 하여서

1박을 거기서 대충 보내고서 우리는 화양동으로 담날 옮겼습니다.

화양동 가기전에도 에피소드가 많은데 길이 길어질까봐 생략 궁금하시면

댓글 ㄱㄱㄱ

서론이 너무 길다... 짜증내시겟네 ㅋㅋㅋㅋㅋ

글도 재미없게 쓰고 있는데 기니깐..ㅋㅋ

그냥 다 생략하겠습니다!!!

화양동에서 6명중 두명친구놈이 한놈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여자 민박으로 ㅋㅋㅋ 그런데 간지 2시간도 안돼서 여자친구 있는 친구가 달려왔습니다. 오더니 헉헉헉 거리면서 큰일 낫다는겁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왜 그러냐 햇더니 한놈이 술도 잘못먹는놈인데 여자가 맘에 들엇던지

겜을 하는데 흑기사를 해줬답니다 지가 걸려서 먹는것도 벅찬놈인데 ㅋㅋㅋㅋ

한잔도 아닌 무려 요새는 고증감내 벌주 많이 하지만 그때는 고증감내가 없어

소맥이였습니다... 어휴 오늘 새벽까지 술먹다가 와서 술얘기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ㅋ

어휴 소맥을 5잔이나 먹었답니다... 2잔이면 가는놈이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뻗음 친구놈때문에 여자들한테도 어찌나 민망하던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친구여자친구 빼곤 생긴게 다 못생겨서.. 아니지 친구여자친구도 친구들도 이쁜애들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재빨리 친구놈을 정신차리라고 소리지르고 하였습니다. 근대 이놈은 기절한것처럼 반응이 없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할수없이 친구한놈이 팔을들고 제가 발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는찰라 도로에서 우우욱우우욱 하더니 토를하는겁니다....

진짜 친구지만 죽이고 싶었답니다.... ㅅㅂ 오바이트도 바닥에 하면 모릅니다..

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손과발을 들고 나르면 얼굴이 하늘을 향해보는거 아시죠?ㅋㅋ

그상태로 지얼굴에 토를하는거 아닙니까..ㅅㅂ 진짜 더러워서 헛구역질이...

그런놈을 얼굴만 닦어서 방에 들여보내답니다. 그리고 우리도 너무 피곤한지라 자자고 해서 방이 하나라 토한놈이 있는방을 들어가 자야했습니다...

냄새도 어찌그리 심한지.... 우리는 좀지나면 적응 되듯이 적응 하고 잤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ㅋㅋㅋㅋ

잘 자던중 이상하게 쓰레기장 냄새와 화장실 냄새와 동시 섞여서 코를 자극하기

시작하는겁니다 냄새가... 그래서 저는 눈을 잠깐 떳죠 ㅋㅋㅋ 잠깐뜨고

먼냄새야 하면서 아아아아 그놈 토한냄새구나 하고 그냥 다시 잣죠 ㅋㅋ

그런데 냄새가 빠질생각을 안하던구요 인상을 찌푸리면서 아침까지 참다가

도저히 이건 적응이 안되는 냄새라 판단되고 방밖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나가니깐 한두명씩 나오기 시작하더니 무슨냄새가 이리난다면서 다 나오기 시작하는데..... 친구 한놈이 으악 하더니 소리를 치는겁니다... 그래서 우린 달려갓죠 방으로 왜 무슨일이야!! 하고 갓는데 친구놈이 넋을 놓고 저넘 엉덩이좀봐 이러는겁니다..

거기서 저흰 아무생각없이 봣죠... 그걸 보면 안되는거였는데 젠장 ㅆㅂ!!!

엉덩이가 축축하게 젖어있더랍니다.. 우리는 오줌 싼거겟지햇는데 등짝에 먼가 묻어있던겁니다... 먼가하고 받더니 이게 왠걸... 그것은 응가였답니다.......................

우리는 그것을보고 빵터진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너무 나서 웃으면서 방밖으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계속 웃고 있는 찰나 응가 싼놈이 나오는겁니다 ㅋㅋㅋㅋ 나오면서 하는말이 아무것도

모르는듯이 야 방 옆에 쓰레기장이나 쓰레기 모아둔거 있냐? 이러면서 나오는겁니다 우리는 도망을쳣죠 거실 끝으로 ㅋㅋㅋ 그러니깐 친구가 니들 왜그러냐? 웃긴놈들이 아침부터 이러면서 머리를 글적글적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멍청한거지 알면서 갠히 민망해서 저런건지 아님 그냥 마냥 ㅄ인지 이렇게 생각하고 말을해줬습니다 니 엉덩이 만져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지도 먼가 이상하다 생각댓던지 방으로 달려가는겁니다...ㅋㅋㅋ그러더니 얼마안되서 다시 화장실로 뗘가는겁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흰 친구놈이 싼 응가를 처리해야 했습니다.. 이불에도 묻어있던겁니다.. 그래서 민박아주머니도 우리가 난리를 치니깐 나오시더니 왜그러냐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귀뜸을 살짝 주고 언능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이불을 화장실로 들고 갔습니다. 그래서 물로 행구려고 들려는순간 먼가 쩌억 하더니..

친구놈이 싼 응가 덩어리가 쩌억 하더니 바닥에 마치 반죽한 밀가루를 바닥에 던지면

쩌억하고 붙는것처럼 퍼지면서 붙어 버린겁니다....ㅆㅃㅃㅃㅃ 우리는 그순간에도

빵하고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근대는 웃고 잇는찰나 우리는 정말짠듯이 웃음이 멈처버렸습니다. 이유는 그 덩어리를 치워야햇죠 우리중 한사람이...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짜서 치우기로햇습니다. ㅋㅋㅋ 친구한놈이 걸려서 치웟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정말 글로 볼때 안웃긴 이야기지만 말로드르면 배꼽 빠집니다 ㅋㅋ

아 그리고 하나더 그상황에도 곰처럼 아무일 없다는듯이 자는 친구가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오면서 하는말이 니들 왜케 소란이냐고 했답니다 ㅋㅋ

정말 긴글 읽으시는라 수고 많았습니다 ㅋㅋㅋ

악플도 달게 받을게요 ㅋㅋ 너무 긴글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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