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0710399 <== 이것은 초등학교때 사고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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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톡 됐다는 메세지가 떴네요~~
4번째 톡 이네요 ㅋㅋㅋ
재미없는 글이지만 많은 분들이 글을 읽고 믿는다고하니 아주 기분이 좋음 ~![]()
http://www.cyworld.com/dhenwjd <== 요것은 내싸이주소 ㅋㄷ 투데이 구걸좀 ![]()
http://www.cyworld.com/famouskty <== 천안 사는 친구놈임(남자)
생일인데 생일 선물로 .. 싸이주소 올려놓습니다. 생일 축하한다는 말좀 ㅎㅎ
2년 전 황당한 사건이 하나가 더있는데 말씀 드릴게요~
첫 직장을 얻고 한달이 안돼서 생긴일!
전 회사 출근 시간이 9시까지거든요~ 저는 그날 지하철 지연으로 지각을 할것 같은 마음에
정말 빛의 속도로 압구정역에 내려 초스피드로 회사까지 띠어가는데~(회사가 압구정역 이었음)
그 압구정역 4번출구 아시는분은 아실거에요 앞에 비둘기들이 참 많음..-_-;;
아무생각없이 달려갔음.그런데 실수로 .. 비둘기를 한마리를 실수로 발로 찼다는 . ㄷㄷ
그래도 나름대로 새인데 .. 사람이 뛰어가면 옆으로라도 비켜주지..
제가 뛰어가는 방향으로 뛰뚱뛰뚱 띠어가다가 ~ 제가 실수로 발로 찬거죠..
요상한 소리로?{파르르~파르르~ 귀뚜라미 소리같았음) 비둘기가 바둥바둥 거리는데 ;;
아파 죽겠다는 표정이더라구요..
순간 출근 하던 사람들 비둘기의 요상한 소리에 죄다 쳐다보고;; 저는
어찌나 황당했던지 순간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어찌할바를 몰랐음;
순간 .. 어.. 어... 어.. 이말밖에 안나왔음;;
그리곤 조금 있다가 비둘기가 일어나서 다시 자기 갈길을 가더라고요
사람들도 멍하니 쳐다보다가 다시 출근 하던길 다시 가시고~
비둘기야 그때는 미안했다 ㅋㅋ 그래도 사람이 지나가면 옆으로라도 다음부터는 비키길 바래~~
오늘 목요일이네요~ 내일 하루만 나오면 즐거운 주말 ~ 오늘 하루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햄스터 믹서기에 넣은놈 넌 천벌 받을것이다.
모든 살아있는것을 존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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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나이 26살 회사다니는 대한민국 건강한 남아입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회사생활을 하니 여간 먹고살기가 힘든것이 아니네요~ ㅎㅎ
가끔가다 톡톡을 보면서 ~ 회사 퇴근시간만을 바라보면서 하루일과를 보내고있죠~ㅎ
톡톡을 보다가 저도 오래전 일을 하나 적을까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18살? 맞나 맞을거에요 ~
저희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는 약 1km정도에요 ~ 지방고등학교는 대부분 학교가 산에 있잔아요~ 이부분 많이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저희학교도 꼭대기에 있었거든요~
고등학교 보충수업시간이 8시에 시작을 해서 ~ 여느때처럼 뛰어서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 정문, 뒷문이 있으나 저희집에서 는 뒷문이 더빨리 학교에 도착 가능하기에~ 뒷문으로 달려가고있었죠~~
7시 40분쯤 뒷문 에 도착을 하고 안도의 한숨을 휴~~~ 쉬면서 이제좀 여유있게 올라가고있는데
참고로 저희 뒷문은 폭이 2m정도 되는 언덕길 한 40m? 정도 올라가야 뒷문이 보입니다.
중간쯤 갔을까?? 앞에 파란색 으로된 생물 하나가 ~ 가운데 딱 허니 지키고 있는게 아닙니까..
크기는 약 15cm?? 정말 컸음 .. 얼굴이 세모 세워놓은거 마냥 생겼고 엄지손톱 정도 크기?
제가 참고로 가장 싫어하는 것중 하나가 거미라는 생물하고,, 사마귀라는 생물입니다.
설마하고 조금더 앞에 가보니 사마귀.. ㅠ.ㅠ 사마귀한마리가 .. 저를 쳐다보면서 정면으로 공격할 기새로 서있는겁니다...(무슨 알수없는 자세로~ 낭랑권이라고 하네요 리플보니 이자세가 ㅋㄷㅋㄷ일명 올태면 와바! 기술~)
순간 몸이 경직되면서 발이 움직여지지가않더라고요~
차라리 거미였으면 어떡해 갈텐데 .. 사마귀는 날아서 얼굴을 공격 할수도있다는 말을 들은 저는 ~ 거짓말 안하고 30초정도 몸이 정지상태로 굳어졌습니다.
그날따라 가끔 한명식 올라가는 ~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유독 그날은 학생들이 앞문으로만 가는지 뒷문으로는 가는사람이 없더라고요~
사마귀가 바람에 흔들리면서 몸을 <<==이쪽으로 이쪽으로===> 다리는 고정으로하고 몸을 흔드는데... 정말.. 죽고싶을 지경이더군요 .. (정말.. 사마귀가 새끼 에일리언 같이 생겼음)
그냥 뛰어가면 .. 날아서 쫒아올까?? 물리면 어떨까 죽을라나?? 아플라나?? 별의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돌맹이로 던져도보고 야! 야! 소리도 쳐보고 사마귀는 .. 꿈쩍 안하고 바람에 요리조리 몸을 흔들리면서 ~ 저를 응시를 하더군요 ...
지금 돌아서 앞문으로 가면 10분은 더가야하고 .. 앞문으로 가면 학생과 선생님들이 몽뎅이 하나를 들면서 지각 하는 사람들 5대식 궁딩이를 때리는데 ;; 도저히 앞문으로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
결국 저는 사마귀가 가기만을 동동 기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정확히 22분 .. 있다가 옆 도서관으로 서서히 이동하더군요 ~
8시 05분에 도착한 저는 보충수업시간에 영어선생님께서~~
야!! 너 왜지각했어!! 라고 소리를 버럭 지르시더라고요 .. 솔찍하게! .. 사마귀가 앞에서 길을 막았다고 하니 ~~ 선생님께서는 절대 안믿더라구요~ 그리곤 벌금 천원을 냈습니다.(저희학교는 지각하면 벌금 1천원)..
그사마귀 지금은 죽었겠죠 ~? 아무튼 ~ 마무리가 별로 안좋네요 ~ ㅋ ㅋ
오늘 날씨가 많이 추운데 ~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우리 직장인들 퇴근시간까지 힘차게 달려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