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취업 준비생인 꽃다운 나이 20살 (-ㅇ-) 여자라고해요
오늘은 제가 버스에서 있었던 짜증나는 이야기를 해드리려 해요
때는 바야흐로 오늘 낮 1시 쯤..
저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알바를 구하러 시내쪽을 가고있었어요 버스 타고!
중간 쯤 가고있는데 갑자기 고딩? 무리들 (3~4명)이 타는게 아니겠습니까
지금 시간에 고딩이 공부할시간인데 .. 이러며 의아해하고있는데
수능이 끝난거 같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작년엔 저랬는데..
아무튼 신경쓰지 않고 앉아서 가고있는데 제 앞에 2명이 스고
제 앞자리에 2명이 앉았습니다
제가 이어폰을 꽂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귀가 밝아서 ㅠㅠㅠㅠㅠㅠ고의가 아니에욧
노래를 듣고있는데 글쎄 자기들 끼리 웃으면서 제 화장을 지적질을 하더래요 ㅡㅡ;;
쟤는 무슨 화장을 발로하냐 ㅋㅋㅋㅋ , 마스카라 떡진거봐라 ㅋㅋㅋㅋ
이러며 저를 바로 앞에서 까더래요 -_-
그때 제가 진짜 맘같아선 뭐라뭐라 하고싶었지만
4명앞에선 ,,, 이길수 없을꺼만 같아서 ㅠ(아놔 ㅠ)
그래서 조용히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제가 화장을 못해도 ㅠ너무한거아닌가요 ㅠ
여린 마음에 상처 받아서 그냥 위로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ㅠ
으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