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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생각- 더치페이

김커즈 |2009.12.08 11:20
조회 831 |추천 0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야기된 문제가 아닐까 싶어서 가슴아프내요

몇마디 끄적 거리겠습니다.

 

우선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전 더치페이를 합니다. 그리고 보통 지갑을 아예 여자친구에게 줍니다. 그럼 여자친구는 나의 지갑에 있는돈을 확인 할것이고 알아서 자기가 또 체워 넣습니다. 예를 들어서 2만원이나 만원이 지갑에 있다치면 자기가 그지갑에 돈을 넣구 합해진 돈으로 데이트를 합니다.

 

뭐 여기서 밀당하고 있는 신참 커플 부터 오랜 사랑을 하고있는 고참 커플까지 다양 합니다. 솔직히 밀당 하고 있을때는 거의 더치페이를 하지 않습니다. 남자쪽에선 자신으 능력 매너 과시하고 있을 것이고 여자 쪽에선 나의 가치 존재를 발산 하고 있을테니까요. 뭐 그건 누구나 공통적 이기 때문에 이쪽은 더치페이가 조금 곤란할수도 있는 사회분위기가 그렇게 보편화 되있으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2년 반을 사겼는대 이제는 서로를 잘알기 때문에 더치페이를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고 아픔을 덜어주는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루는 누가 내고 누가내고 이런식 의 이익분배적인 생각보단 더치페이에 저는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데이트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 둘이서 하는겁니다.

사귀지 않고 소개팅에서 더치페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솔직이 남자가 내야 할때가 있다는 그런 사회분위기가 형성되 있는한 모든 남자가 더치페이를 생각을 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어느정도는 감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습니다. 남자 인데 남자가 내야지 하는 친구부터 처음 만나는대 사랑하는것도 아니구 왜 내가 돈을 내야 하냐.까지

물론 이 여자에게 돈쓸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소개팅 할때나 사랑을 할때나 남자 나 여자가 그 사람 에게 쓴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당신이 매너와 인품 그리고 가치를 지닌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면 상대방이 지금 더치페이를 생각 하고 있을까요 아님 내일의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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