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모레면 친구들이 24살되는, 24살을 거부하고싶은 빠른88 녀자 입니당zz
두번째 써보는 글인데요ㅋㅋ 아쉽게도 톡은 못됐던ㅜㅜ
(http://pann.nate.com/b4018088)
한 3주전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친구네 놀러갔었거든요.
한친구가 일끝나고 바로가는 바람에 친구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기시작했다죠ㅋㅋ
기다리는걸 싫어하는 저는 씻는내내 잔소리를 퍼부으며 컴퓨터를 하고,
다른친구랑 오랜만에만나 수다를 떨고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ㅏㅇ아아악아ㅏ악ㄱㄱㄱㄱㄱㄱㄱㄱ 하며 소리를 지르는데,
세상에 어떻게 여자한테 그런소리가 날수 있는지........
제 친구랑 저는 놀라서 화장실로 헐레벌떡!
가자마자 배를 붙잡고 웃겨서 뒤구르고 재빨리 디카를 가져와 사진을 찍고
친구는 당장 가위가져오라고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상황을 생각하면 웃긴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용..ㅋㅋ
ㅋㅋㅋㅋ결국 몇년동안 인내심 부족으로 인해 짧은머리를 고집해오던 친구가 한번
여성스러워져보겠다고 기르던 머리의 일부분을 가위로 싹뚝짤랐다져
여러분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참고로 6년째 남자친구없이 살아왔으면서도
새삼스럽게 올해 크리스마스를 걱정하는 외로운 친구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많고 착하고 싸가지없는말투가 매력적이며 술을 골로갈때까지 마시는 제 친구랑
친구가 되어주실분 있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글이 톡된기념으로ㅠ_ㅠ♡
http://www.cyworld.com/jisumin2
연락처를알고 싶으신분은ㅋㅋㅋㅋ(참고로 주인공)
http://www.cyworld.com/wlsrud0725 이쪽으로
여자친구가필요하신분들은(얜 그냥사람)
http://www.cyworld.com/01095956341 이쪽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라이기와 친구속옷끈에게 이영광으돌립니다 ^^^^^*
감기조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