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정기간행물인 『가장 살고 싶은 경주』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홍보물 분야에 출품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에 선정돼 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PR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의 정기간행물인 『가장 살고 싶은 경주』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홍보물 분야에 출품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에 선정돼 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PR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